일과 삶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
WLB, 개인의 모든 삶에서의 성공과 행복
개인의 삶 안에서 최우선 가치를 찾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삶의 비전과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과 함께 조직의 비전과 목표가 한 방향으로 설계되어 일과 삶을 통하여 실천해 가는 것이다.

1970~90년대에는 밤을 새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존경받는 그런 시절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러한 사람들을 ‘워크홀릭’으로 부르며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워크홀릭은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조직에 손해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일만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큰 병이 나거나 가정이 파괴되는 등 오히려 조직구성원의 손실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 대안으로 제기된 것이 WLB(Work and Life Balance), 즉 ‘일과 삶의 균형’이다. 일부 회사에서는 이를 ‘일과 가정의 조화’, 즉 ‘가사일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거나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한 필요성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의 제도적 장치(예: 정시퇴근제, 7시소등제, 수요일 가정의 날 등)가 필요하며, 별도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