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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업교육기관의 변신(학점은행제를 중심으로)] PART1. 김용현(평생교육학점은행제기관협의회 회장)_ 평생직업교육기관 이대로 좋은가 - 재정악화, 수강생 유치고전 고질적 문제 악순환
  • 기사등록 2012-12-10 13:34:43
  • 수정 2018-09-18 15: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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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직업교육 형태의 교육기관은 4,480여개로 그 숫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이 중 직업전문학교는 929개, 직업교육을 하는 학원은 2,650여개나 된다. 또한, 평생교육시설 890여개, 학점은행제 기관은 120개(원격기관 제외)이다. 4,500여 교육기관 중 학점은행제 기관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 최근 3년 사이 그 숫자가 세 배 이상 증가한 점을 감안한다면,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다. 학점은행제 도입 15년, 학점은행제 평생직업교육기관의 현황을 김용현 평생교육학점은행제기관협의회 회장에게서 들었다.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점은행제는 원격 등 여러 형태로 자격증 취득이 용이해 학생들과 주부, 직장인, 퇴직자까지 제2의 삶을 꿈꾸는 창구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활용하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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