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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업교육기관의 변신(학점은행제를 중심으로)] PART3.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취업 연결 학습모델로 ‘인기’ - 지자체 최초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벤치마킹 사례 으뜸, 평생직업교육기관 …
  • 기사등록 2012-12-10 13:32:01
  • 수정 2018-09-18 15: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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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교육문화회관이 학위취득과 취업기관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칠곡군은 전국 최초로 학점은행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자체 최초로 지역 주민에게 대학교육을 운영해왔다.

칠곡군은 대구와 구미의 접경지역으로 새롭게 유입되는 인구가 많은 젊고, 성장하는 군지역이다. 그러나 젊은 층의 평생학습 욕구에 비해 제도적인 평생학습체계 마련이 미흡했다. 특히, 군 내에 대학교가 두 곳이 있지만, 두 곳 모두 평생교육원은 대구에 개설하고 있어서 대학이 지역민의 평생학습을 도모하지 않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칠곡군교육문화회관에서는 2003년 지역여성농업인을 위한 여성농업인전공 개설을 시작으로 2005년 사회복지전공을 개설, 본격적인 학점은행제 교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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