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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라이프 크래프트]
인생 후반전이 시작됩니다!앞으로 20년, ‘진짜 나’의 일을 찾는 12주 프로젝트라이프 크래프트윤형준 지음플랜비디자인 펴냄도서는 바람직한 인생 후반전을 돕는 12주 프로젝트다. 삶의 균형을 잃었고,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고 있고, 나다운 인생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도서는 희망찬 변화를 선사할 것이다.▶저자소개윤형준현재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인력교육 및 개발(Workforce Education and Development) 전공의 부교수이자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시에 태전그룹의 인재 및 조직개발 담당 부사장으로서 기업의 전략적 변화와 성장을 이끌고 있다. 조지워싱턴 대학교와 모로코 알 아카웨인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거치며 국제적 교육 경험을 쌓았고, 미국경력개발협회(NCDA)로부터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되어 경력개발 분야에의 공헌을 인정받았다. 한국에서는 LG디스플레이의 경영교육팀에서 리더십 개발을 주도했으며, 측정 가능한 조직 변화를 이끌어낸 공로로 프랭클린코비사로부터 Individual Greatness Award를 수상하였다. 저자가 개발한 희망-실천이론(Hope-Action Theory)은 진로상담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간 연구자, 교육자, 컨설턴트로서 리더십 개발, 경력 개발, 조직 개발을 통합적으로 적용하여 개인과 조직의 꿈의 실현을 도와왔다.▶책속으로우리는 때로 '나는 이미 늦었어 ', '여건이 받쳐주지 않아 ', '나는 그럴만한 능력이 없어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제한한다. 하지만 반두라의 연구는 우리 모두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에이전트임을 보여준다. 그는 이를 4가지 핵심 특성인 '자기성찰self-reflectiveness, 미래사고forethought, 목적의식intentionality, 자기반응self-reactiveness'으로 설명했다. _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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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기억의 미래]
35년 넘게 ‘기억’을 연구해온 해마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KAIST 정민환 교수가 찾아낸 인류 발전의 원동력기억의 미래정민환 지음심심 펴냄도서는 여러 분야의 최신 연구를 종합해서 기억, 상상, 추상적 사고를 한데 아우르는 인간의 ‘혁신 메커니즘’을 소개한다. 이 메커니즘은 독자들에겐 미래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저자소개정민환KAIST 생명과학과 교수이자 뇌인지과학과 겸임교수. 35년 넘게 ‘기억’에 대해 연구해온 해마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서울대학교 동물학과에서 석사 학위 취득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애리조나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후 과정을 지내며 조교수로 일한 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다.국내외 학자들과 활발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위 뇌 기능을 담당하는 전전두피질의 기능적 미세 신경 회로를 규명하는 연구와 함께 기억과 상상에 관여하는 해마 신경계의 작동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기초과학연구원 시냅스뇌질환연구단 소속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뇌 신경 메커니즘 연구도 수행 중이다.《기억의 미래》는 저자의 첫 책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추상적 사고 능력의 작동 원리를 탐구해 담았다. 2023년, 미국에서 전공 지식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먼저 출간됐다. 이번 한국어판은 저자가 직접 번역에 참여해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춰 수정·보완했다.해마부터 시작해 기억과 상상, 추상적 사고를 한데 아우르는 인간의 ‘혁신 메커니즘’을 소개하는 이 책은 신경과학, 심리학, 인류학,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종합해 인간의 혁신 능력의 기원을 꼼꼼히 파헤친다.▶책속으로챗지피티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일상에 깊이 스며들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간에게 요구되는 역량 또한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정보 습득 및 전달 능력보다는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을 최적화하고 그 한계를 이해하며 창의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려면 비판적 사고가 필수다. (2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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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쓰는 인간]
가장 단순한 도구에 쓴 가장 위대한 생각들세상을 바꾼 노트에 대한 최초의 역사서쓰는 인간롤런드 앨런 지음손성화 옮김상상스퀘어 펴냄도서는 세상을 바꾼 노트에 관한 최초의 역사서다. 무엇보다 도서는 읽고 쓰는 행위와 사유의 의미와 가치를 짚어주며 디지털 시대에도 쓰는 행위는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시켜준다.▶저자소개롤런드 앨런Roland Allen작가이자 출판인, 종이 문화사 전문가. 오랫동안 출판 업계에서 일해왔으며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다. 종이로 사유해온 인류의 역사를 다룬 ⟪쓰는 인간⟫이 첫 저서다. 출간 직후 ⟨뉴요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글로브앤드메일⟩의 ‘글로브 100대 도서’ 목록에도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책속으로“얘야, 작은 메모장 한 권을 꼭 구해서 내가 한 가지씩 알려줄 때마다 곧바로 적어두렴. 조종사가 되는 방법은 딱 한 가지인데, 그건 바로 이 강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란다. 그냥 ABC처럼 알고 있어야 해.” 얼마 지나지 않아 클레먼스에게는 “여러 도시, ‘기항지’, 사주, 섬, 강굽이, 직선유역 등등의 이름이 정말이지 꽉 들어찬 수첩이 생겼다.” 그리고 조종사 자격을 얻는 길로 무리 없이 가게 되었다. 마크 트웨인으로서도 그는 이 습관을 유지하면서 모든 것을 기록했다. 자신을 당대에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만든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여담이 뇌리를 스쳤을 때를 포함해서 말이다. _본문 242~243P, ‘“오래 머물지 않게 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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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편안함의 습격]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 편안함의 습격마이클 이스터 지음김원진 옮김수오서재 펴냄저자는 현대인의 건강, 행복, 의미 있는 삶을 오래 탐구해왔다. 이를 통해 그는 문명의 발전이 만들어준 편안함의 역효과를 논하며 인류가 잃어버린 불편함의 가치를 일깨워준다.▶저자소개마이클 이스터 Michael Easter저널리스트이자 탐험가. 네바다주립대학교 저널리즘학과 교수. 행동 변화 전문가이자 건강 분야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그는 현대인의 건강과 행복, 의미 있는 삶을 탐구해왔다. 북극 알래스카를 비롯해 부탄, 전쟁 지역, 볼리비아 정글 등을 탐험하고, 각 분야 석학에서부터 프로 스포츠 선수, 종교 및 환경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했다. 삶을 최적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학적 전략을 찾아온 그는 인류가 잃어버린 감각, ‘불편함’에서 답을 찾았다.순록 사냥 원정에 참여한 실험적인 알래스카 취재기와 더불어 뇌과학, 정신분석학, 진화심리학, 운동생리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융합해 ‘불편함’이 인간에게 가져다주는 긍정적 효과를 이 책에 담았다. “지금 당신은 편안함을 얻은 대가로 무엇을 잃었는가”라는 물음 앞에 우리를 불러세우는 이 책은 현대 과학과 인류 진화의 지혜를 한데 모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현재 그는 ‘2% with Michael Easter’를 설립해 더 나은 삶으로의 여정을 위한 자신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사막 가장자리에 위치한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내, 그리고 두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책속으로물론 편안함과 편리함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인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측면에서 우리를 늘 진보시키지만은 않았다. 점점 과도하게 편안하고 풍족함이 넘치는 환경에만 머물렀던 우리의 지난날은 아무도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았다. 이제 인류는 심오하고 깊이 있는 경험을 할 기회가 극히 제한되었다. 마땅히 겪어야 할 경험들은 더 이상 우리의 삶과 아무 관련이 없어졌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인간을 변화시켰고, 그 방향이 늘 최선은 아니었다. _40P 〈0.004퍼센트: 본능적이며 진화적인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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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정답이 없는 시대, 어떻게 자신만의 수를 둘 것인가”‘인류 최초 1승’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 10년의 숙고 끝에 꺼내든 인생론이세돌, 인생의 수읽기이세돌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반상 위의 전략으로 삶의 불확실성 돌파2016년에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맞선 세기의 대국에서 인류 최초의 1승을 거둔 저자는 대국 이후 10년을 숙고한 끝에 인생론을 꺼내들었다. 도서에서 그는 정답 없는 세계에서 나만의 답을 찾는 법,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최선의 길을 만들어가는 법을 제시하며 수읽기에 능한 승부사의 시선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멘탈과 사고법을 전해준다.▶저자소개이세돌 전직 프로 바둑 기사. 2016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에서 AI 알파고와 대결했다. 결과는 1승 4패였으나 ‘인류 최초의 1승’을 거두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3연패 이후 맞이한 4국에서 승리를 이끈 78수는 0.007%의 확률을 뚫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 이 대국을 계기로 그는 “내가 알던 예술로서의 바둑은 끝났다”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바둑을 모티브로 한 보드게임을 직접 만들고,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AI가 바둑에 끼친 영향과 인간의 창의성에 대해 강연해왔다. 2025년부터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로 임명되어 과학자를 위한 보드게임 설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대중과 공유하는 중이다. 전남 신안군 비금도에서 태어나 12세에 프로 기사로 입단했고, 은퇴할 때까지 세계 대회 18회를 포함해 통산 50회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2000년에는 3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불패소년’으로 불렸고, 이후 당대 최강자였던 이창호 9단을 꺾으며 바둑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통산 전적은 1904전 1324승 3무 576패다. 그리고 2016년,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그의 커리어는 절정을 맞았다.▶책속으로바둑에서 승부수는 단순히 ‘한 수’를 두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담아 상대에게 보내는 최후의 결투장이기 때문이다. 넓은 관점에서 보면 한 판의 바둑을 넘어 자신의 바둑 인생 전체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승부수다. (…) 대국에서 승부수가 있어야 흐름이 바뀌고, 의미가 살아나듯 인생에서도 언젠가는 단 한 번, 제대로 된 승부수를 던져야 할 때가 온다.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과 통찰, 그리고 지금 아니면 안 된다는 직감이 맞물릴 때 그 순간을 피하지 않고 맞서는 용기야말로 인생의 판을 바꾸는 힘이 된다. 승부수는 위험하지만 동시에 기회를 만들어내는 힘이다. 때로는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새 길을 열어야만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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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
오늘날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힘,경제사의 큰 그림을 쉽고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들자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앤드루 리 지음고현석 옮김웅진지식하우스 펴냄도서는 세계 경제의 역사를 핵심만 간추려 단숨에 이해할 수 있게 재구성했다. 부의 흐름을 깊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도서는 최소한의 교양서로서 손색이 없다.▶저자소개앤드루 리 Andrew Leigh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공공 행정학 석사 학위와 공공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36세의 나이로 오스트레일리아국립대학교 경제학 교수에 임명되어 2010년까지 재직했다. 2010년 노동당 하원의원에 선출된 이후 현재까지 지역구를 대표하며 재무부 차관보 등을 지내고 있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사회과학아카데미 펠로우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200편이 넘는 저널 논문과 12권의 책에 저자 또는 공저자로 참여했다. 2011년, 오스트레일리아경제학회가 40세 미만의 최고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젊은 경제학자상’을 받았다.▶책속으로사망 위험이 끔찍하게 높은 지역에는 투자 인센티브가 거의 없었다. 반면에, 캐나다, 미국, 칠레, 오스트레일리아처럼 정착민의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나라에서는 식민지 지배국들이 철도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투자했다. 나이지리아, 앙골라, 마다가스카르처럼 정착민 사망률이 높은 나라에서는 본질적으로 자원을 착취하는 식민지 구조가 형성되었고, 식민주의자들은 노예부터 귀금속까지 최대한 많은 부를 빼내려 했다. _「3장 탐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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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리더십, 책으로 배운 거 아니잖아요?]
책으로 배울 수 없던, 팀장 리더십의 실전편리더십, 책으로 배운 거 아니잖아요?김종남 외 8인 지음메타북스 펴냄성과를 잘 내는 실무자와 성과를 잘 내는 팀장은 다르다. 관련해서 저자들은 팀원들과 연결되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팀장으로 거듭날 리더십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짚어준다.▶저자소개김종남(John Kim)은 조직문화 전문기업인 컬쳐엔진의 대표로 조직문화, 리더십, 변화 관리 등 조직개발 분야에서 450여 개 프로젝트를 수행한 베테랑 OD 컨설턴트입니다. OD 관련 조직진단과 변화 관리, 내재화 이론과 실무를 겸해 수행 중이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한화, 롯데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 사례 연구를 통해 조직 변화에 기여하려는 조직개발 컨설턴트로서의 진정성을 항상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한국 문화와 한국 기업 문화를 전파하는 컨설팅 펌을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 7권의 관련 서적을 집필했으며 《Korea Times》에 100여 편 이상의 칼럼을 기고했습니다.김선량은 인적자원개발(HRD) 분야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정림건축 인재개발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조직 내 인재 육성·개발, 리더십 개발, 조직문화 구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인재개발 전략 수립과 조직 진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의 성과 향상과 직원 몰입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김철민은 중앙그룹사, 우림에프엠지 등에서 채용, 평가·보상, 조직문화, 인사기획 등 HR 전반의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빅데이터 & AI 기반의 IT기업 인라이플에서 HR 총괄을 맡아 일하는 방식 혁신, 피드백 중심의 평가문화 정착, 지식관리 체계화 등 조직 성장과 구성원 경험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사람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와 문화를 설계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실용적인 HR 운영과 리더십 개발을 연결하는 접근을 지향합니다. 저서로 『수평적 회의문화 레시피』를 공저했습니다.권상윤은 현재 AI 로봇 스타트업 기업 (주)에니아이에서 인사제도 기획·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OCI 주식회사 본사와 연구소에서 채용, 교육, 평가, 조직문화 분야를 담당했고 이후 외국계 HR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에서 평가, 보상, 직무체계 수립 관련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2020년부터는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클래스 101에서 HR 비즈니스 파트너로도 역할을 했습니다. 향후에도 스타트업계의 인사제도, 리더십, 조직문화 전반을 다루면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는 HR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나주현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인사의 미래를 제시하는 인사 전문가입니다. 삼성카드, 중앙일보, GS홈쇼핑, 이마트 등 국내 최고 기업에서 채용부터 인사 운영, 임원 인사, 평가 보상, 인사기획까지 HR 전 분야를 섭렵한 실전형 인사 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조선호텔 앤 리조트 인사관리 파트장으로 인사기획, 노사기획·관리 총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일하는 방식 혁신’을 주도하고 직원 경험과 조직문화를 새로 디자인해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경희대 경영학 학사, 고려대 노동대학원에서 인력관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해 실무와 학문을 아우르는 균형감각을 갖추었으며 저서로 『수평적 회의문화 레시피』를 공저했습니다.송지은은 조직과 사람을 잇고 성장을 돕는 HRD 전문가이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성장 프로듀서로 KT DS와 SK하이닉스에서 교육과 조직문화를 담당했으며 서울대 산업인력개발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GC 녹십자홀딩스에서 리더의 성장과 조직개발을 지원하고 서강대 교육대학원에서 인사 담당자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PHR 자격과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리더십 진단과 코칭, 직원 경험, 조직개발에 관심을 두고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오피스 빌런』이 있습니다.신다정은 직원 육성체계 수립, 리더십 역량 개발과 리더 육성, 컬처 코드 개발과 변화관리, 조직 진단, 일에의 몰입과 성과를 촉진하는 근무, 보상, 평가, 승진 제도 전반을 설계·운영해왔습니다. 조직의 존재 가치와 비전, 방향성에 부합하는 조직문화를 개발해 정렬하고 직원 스스로 자율감, 유능감을 느낄 수 있는 HR 제도들을 설계하며 변화와 동기부여의 마중물을 제공하는 스토리텔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이병훈은 현재 한화에너지에서 인사운영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2017년부터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HR 업무는 2000년 삼성전기 인사팀에서 시작해 삼성전기 인사팀과 호텔신라 인사팀에서 실무자로서 채용(선발), 인력운영, 평가·보상, 임원·조직, 인사기획 등 HR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 재직 시절 삼성경제연구소(현 삼성글로벌리서치) 인사조직실에서 2년간 파견 근무하며 컨설턴트로 계열사 및 외부기관에 대한 컨설팅에 참여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5년 이상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근무한 HR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재구축, 성과에 문화 연계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이 분야의 전문성과 인사이트를 더 쌓고자 합니다.양지인은 리더십과 조직문화, 변화 관리 분야의 경영학 박사(PhD)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직문화 전문기업인 컬쳐엔진의 수석 컨설턴트로 활동 중으로 기업교육센터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관련 다양한 컨설팅, 강의 활동 중이며 특히 조직문화의 핵심인 심층적 가정을 해독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정성 인터뷰의 설계, 진행, 분석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현대, 한화, 롯데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견기업에서 리더십 진단을 포함한 조직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조직이 변화를 목말라하는 시기에 특히 리더십의 효과성이 드러난다는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평적 회의문화 레시피』를 포함해 총 3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출판사 서평성과를 잘 내던 실무자가 팀장이 되는 순간, 게임의 룰은 완전히 달라진다. 과거의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리더십, 책으로 배운 거 아니잖아요?』는 성과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일 중심에서 관계 중심으로 지시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리더십의 작동 원리를 재정비(retooling)하는 실전형 팀장 리더십 안내서다.•조직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는 팀장들의 현실을 꿰뚫는 통찰•Unlearn – Connect – Act, 실천 가능한 3단계 리더십 전환 공식•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리더십 행동 가이드 수록이 책은 말로만 그럴듯한 리더십이 아니라 팀원과 연결되고 성과를 끌어내는 ‘실행하는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근본적인 전환의 여정을 담고 있다. 리더십, 책으로만 배운 거 아니라면 이제 현장에서 다시 배우고 다르게 실천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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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공부의 전략]
초등학생부터 직장인, 그리고 부모와 교사까지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더 유용한 학습의 여섯 가지 도구!공부의 전략울리히 보저 지음조용빈 옮김시공사 펴냄저자는 가치, 목표, 발전, 확장, 연관, 재고를 골자로 누구나 성공하는 학습법을 알려준다. 가장 효율적으로 전문가가 되길 원하는 이들에게 도서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저자소개울리히 보저(Ulrich Boser)아메리칸 프로그레서 센터의Center for American Progress의 선임 연구원이다. 교육에 대한 그의 연구와 글은 미국 국회에서부터 에 이르기까지 널리 전파되었다. 안티오크대학교의 겸임교수였고, 미국 전역의 교육기관에서 강의했다. 그의 연구는 등 유수의 매체에 소개되었다. 현재 The Learning Agency를 설립해 어린이, 청소년이 AI에 의존한 학습법과 과제 수행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에세이를 쓰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기업 교육 컨설팅을 하고 있다. 학술 연구, 인공지능, 신경망 등 학습과 관련한 다양한 전문 지식을 토대로 한 여러 기술을 갖추고 있어 광범위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한다.▶책속으로실제로 학습 과정은 학습의 성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예측 변수 중 하나로 밝혀졌다. 최근의 한 분석(즉 학습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학습 방법에 따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결과가 극적으로 달라진다고 한다. 또 다른 분석에서는 학습 과정이 평균 학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키트산타스와 짐머만이 주도한 후속 연구에서는 다른 분야에 다트 연구를 그대로 적용한 결과, 집중적인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배구부터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_‘들어가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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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더 좋은 결정을 위한 뇌과학]
무의식이 수집한 데이터 속에서최고의 결론을 도출하는 직관의 힘더 좋은 결정을 위한 뇌과학조엘 피어슨 지음문희경 옮김알에이치코리아 펴냄직관은 고도의 창의력과 통찰력을 요구하는 작업에서 결정적 역할을 해왔다. 저자는 이처럼 강력한 직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며 최고의 의사결정을 향한 길을 알려준다.▶저자소개조엘 피어슨 Joel Pearson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의 미래정신연구소FutureMindsLab 설립자이자 소장이며, 심리학부의 혁신과 기업 분야 책임자다. 2009년 인간의 의식에 관한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윌리엄제임스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대학에서 미술과 영화 연출을 공부하면서 인간 의식의 신비와 뇌의 복잡성에 매료되어 전공을 바꾸어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영자의 정신건강 및 인간과 AI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한편, 신경과학을 마케팅과 접목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속으로직관과 의식적 사고가 협력하는 동안 무의식이 주도하는 경우는 자주 있다. 예를 들어, 식당에 앉아 있는데 무언가가 잘못됐다는 찜찜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이 느낌에 주목하면 불쾌한 일을 피할 수 있지만, 무시하면 배탈이 나거나 더 나쁜 일을 겪을 수 있다. 이때 우리 마음은 의식 차원에서 장단점을 따지지 않는다. 그보다는 존이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겪은 것처럼, 우리 뇌가 주변 환경의 수많은 신호를 무의식적으로 신속히 처리한다. 이런 신호에는 식당 안의 냄새와 정돈되지 않은 테이블보, 분위기, 온도, 직원들의 태도, 그밖에 수많은 미세한 요소가 포함된다. 이런 정보가 소용돌이치며 순식간에 통합되고 연상이 자극 되면서 내부수용감각이 작동해, 이런 신호를 직감으로 바꾼다. 이러한 놀라운 과정의 미묘하지만 강력한 힘이야말로 인간 뇌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직관이다. _35-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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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새로운 질서]
인공지능의 도래는 인간 생존의 문제다. 정치·경제·과학을 넘나들며 통찰한 멸종과 공존의 시나리오새로운 질서헨리 키신저·에릭 슈밋·크레이그 먼디 지음이현 옮김윌북 펴냄AI의 도래는 인간 생존의 문제저자들은 인간의 뇌와 현실 인식, 정치와 안보는 물론 과학의 지평과 전략까지 AI가 여덟 가지 사유와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분명한 것은 다가올 미래는 인류 입장에서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니 AI가 가져올 편익과 위협의 균형을 잡아줄 구체적인 전략들을 이 책에서 살펴보자.▶저자소개헨리 키신저(Henry A. Kissinger)1923년 독일 출생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군으로 참전했다. 이후 20년간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와 정부에 대해 가르친 후, 리처드 닉슨과 제럴드 포드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담당 대통령 보좌관을 지냈다. 노벨평화상과 미국에서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대통령자유훈장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2023년 11월 생을 마감할 때까지 미 대통령들 및 세계 지도자들과 정책입안가들의 조언자로 쉼 없이 활동했다.에릭 슈밋(Eric Schmidt)기술 전문가이자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로, 2001년 시작된 구글의 공동 창립자다. 처음에는 최고경영자로, 이후 회장과 기술 고문을 역임하며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 불과했던 구글을 기술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켰다. 2021년에 인공지능과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비영리사업인 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Special Competitive Studies Project)를 출범시켰다. 크레이그 먼디(Craig J. Mundie)CEO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기업 먼디앤드어소시에이츠(Mundie & Associates)의 회장이다. 1992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여 2014년에 최고 연구 및 전략 책임자로 퇴사했다.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에 양자컴퓨팅과 사이버보안에 관해 조언하며, 현재 시스템생물학연구소(Institute for Systems Biology, ISB)의 소장이자 클리블랜드클리닉(Cleveland Clinic)의 기술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인공지능, 생명공학, 융합 에너지, 소재과학 분야 기업들에서 투자자 겸 고문으로도 활동한다. ▶책속으로AI가 인간과 어울려 살게 되면, 인간 노동자의 지시나 참여 없이도 현재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와 물질로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인간이 만든 모든 구조물은 거대하든 평범하든 물리적 환경을 구하고 관리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AI가 물리적 실체를 갖추면 인류는 통제권을 AI에 대폭 이양하게 될 것이다._3장 현실, 101-10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