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도서: AQ 변화지능]
“지금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불확실한 미래에도 무너지지 않는 ‘새로운 지능’의 등장AQ 변화지능리즈 트랜 지음한미선 옮김알에이치코리아 펴냄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15년 이상 임원으로 일했던 코치로서, 200명이 넘는 기업 리더들의 성공을 함께했다. 이 경험을 담아 저자가 집필한 도서는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변화와 불확실성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새로운 지능을 갖추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연장선에서 도서는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느낄 수밖에 없는 두려움과 막막함을 극복할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저자 소개리즈 트랜 Liz Tran벤처 캐피털 업계에서 15년 이상 일하며 실리콘밸리 기업 CEO들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끌어 온 코치. 메타, 애플, 앤트로픽 등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리더를 코칭해 왔다. 그 과정에서 보장된 성공 루트가 없는 현시대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임을 깨닫고, AQ(Agility Quotient), 즉 변화지능의 개념과 AQ의 네 가지 유형을 정립했다. 현재 AQ 러닝 랩(AQ Learning Lab)을 설립하여 사람들이 일과 삶 전반에서 대담하고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 《AQ 변화지능》은 유수 언론의 호평을 받고 12개 국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으며, 다른 저서로 《성공의 카르마(The Karma of Success)》가 있다.▶책속으로스스로 노력할 만큼 했다고 믿는 순간, 여러분은 새로운 생각이나 경험을 시도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일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 성장이 멈췄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모두 그랬던 적이 있고, 지금 삶의 일정 부분이 정체 상태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그 오류에서 벗어나 자신을 변화할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고, 가장 멋진 진정한 자아를 구축하기 위한 유연성을 되찾는 데 목적을 둔다. _14p
-
[추천 도서: 인간이 유리하다]
AI 시대의 본질은 ‘대체’가 아니라 ‘격차’다!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이수년간의 연구 끝에 도달한 인간의 조건과 생존 전략인간이 유리하다김용섭 지음퍼블리온 펴냄AI 시대의 특징을 연구한 저자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는 어려울 것이며, 생존의 룰이 바뀐 만큼 인간은 인간에게 유리한 싸움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는 왜 창의성, 비판적 사고, 공감, 회복탄력성, 적응력, 리더십을 갖춘 인간만이 AI 시대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밖에 없는지를 짚어준다.▶저자 소개트렌드 분석가 김용섭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를 연구하는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 HD현대, 롯데, GS 등 국내 10대 그룹사 및 500대 기업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외교부 등 정부기관에서 3,500회 이상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수행했고, 300여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한국경제신문〉, 〈한겨레신문〉, 〈머니투데이〉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휴넷CEO, SERICEO 등에서 대한민국 CEO들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저서로 《라이프 트렌드 2026 : 인간증명+경험사치》, 《머니 트렌드 2026》(공저), 《언컨택트Uncontact》, 《프로페셔널 스튜던트Professional Student》,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ESG 2.0》 등 50여 권이 있다. ▶책속으로2026년, 2027년을 지나, 어쩌면 2030년경이면 거의 모든 신입사원 채용의 요구 조건에서 실무 경력이 요구될 것이다. 더 이상 완전한 신입은 없다. 학교 졸업하고 바로 신입으로 채용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건 대학 무용론을 더 심화시키고, 대학 폐교를 확산시키는 트리거가 된다. 과거의 관성을 가진 사람과 과감하게 변화를 받아들인 사람 간의 격차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신입을 안 뽑으면 어떻게 경력을 쌓고 어떻게 성장하냐고? 취업을 버리면 된다. 기업의 견습 프로그램도 좋고, 창업도 적극 시도해야 한다. 기업이 뽑아주길 바라는 수동적인 태도로는 AI 시대의 인재가 되지 못한다. 지금은 취업의 시대가 아니라 창업의 시대다. 천 년간 이어졌던 취업의 시대가 AI로 인해 전환기를 맞았다. -86p 중에서
-
[추천 도서: 덕을 쌓는 삶]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덕을 쌓는 삶마스노 슌묘 지음나지윤 옮김유노북스 펴냄세계적인 선승이자 정원 디자이너인 저자는 세계 여러 도시의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오면서 하나의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일상에서 쌓아 올리는 작은 덕이 삶의 방향을 바꾸고, 좋은 인연을 만들고, 결국 자신을 이롭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이런 통찰을 실천적으로 풀어낸 도서는 좋은 날, 좋은 인생을 향한 실천서다.▶저자 소개마스노 슌묘(枡野 俊明)조동종 덕웅산 켄코지 주지이자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문필가이자 타마 미술대학 명예 교수다.대학 졸업 후 조동종 대본산 소지지에서 수행했으며, 선(禪)의 가르침과 일본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선의 정원’을 창작해 왔다. 세계 곳곳에 선의 정신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에는 일본판이 선정한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스님의 청소법》, 《다정한 마음을 키우는 책》, 《혼자 떠안지 않는 연습》, 《불교 마음 수업》, 《일상을 심플하게》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현대인의 고민을 선의 정신으로 풀어내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책속으로요즘은 껄끄러운 상대에게 굳이 쓴소리를 건네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거리를 두며 멀어질 뿐이지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거리는 뜸해지고 수익은 줄어들며 친구는 멀어지고 가족조차 곁을 내주지 않게 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수정해 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입니다. -56쪽
-
[추천 도서: 인재 없음]
심리적 안전감부터 하이브리드 워크까지,최고의 인재들이 스스로 머무는 일터를 만드는 법인재 없음오용석 지음경이로움 펴냄인재는 어디에서 일하려 하는가!저자는 20년 경력의 HR전문가이며 조직문화 수준이 최하위권이었던 SAP 코리아를 10년 만에 SAP 글로벌 법인 75개국 중 1위로 끌어올린 조직문화 전문가다. 그는 도서에서 텐션의 본질부터 심리적 안전감, 수평적 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 데이터 기반 조직 진단, 하이브리드 워크까지 조직문화의 핵심 주제를 구체적인 사례에 기반해 현장의 언어로 풀어냈다. 그런 만큼 인재들이 오고 싶어 하고, 오래 머물고 싶어 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경영자들, 리더들, HR담당자들에게 도서는 조직문화 측면에서 귀중한 지침서다.▶저자 소개오용석삼성중공업 인사기획팀을 거쳐, 글로벌 IT 기업 SAP Korea의 기업문화 총괄로 재직 중인 20년 경력의 메이저 HR 전문가. 링크드인 2만 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사·조직문화의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HR 분야 대표 인플루언서다. MBC 〈놀면 뭐하니?〉 ‘인사모’ 편 글로벌 인사 면접관으로 출연했으며, KBS 〈다큐 온〉 등 방송과 주요 유튜브 채널, 컨퍼런스에서 메인 스피커로 활약하며 대중과 기업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데이터와 AI 기반의 조직 진단, 직원 경험(EX),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의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2026년 SAP Global Run Healthy Champion Award에서 전 세계 75개국 중 1위를 수상했다. 외부조사기관인 잡플래닛과 블라인드에서는 SAP를 대한민국 기업문화 최상위권으로 상승시켜 실제 변화를 이끌며 ‘성과를 증명하는 실전형 조직문화’를 만들어 왔다. 민간 기업을 넘어 2022년부터 정부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을 연임하며 전 부처의 혁신 수준을 진단하고, 대한민국 공공 및 민간 부문 전체의 수평적·성과지향적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있다.현) SAP Korea 기업문화총괄 최고문화전문가현) 대한민국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전) 서울미디어대학원 대학교 특임교수전) 삼성중공업 인사기획팀 인재육성파트 삼성그룹 인력개발원 창조리더십과정 Main Facilitator▶책속으로현장에서 위임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패 비용에 대한 공포 때문이다. 실무자가 과감해지려면 실패 시 리더가 방패가 되어준다는 제도적 확신이 필요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결정에 책임지는 경험이 반복될 때 실무자는 리더의 스트레스를 성장의 동력으로 치환해 전문가로 거듭난다.이 과정에서 리더가 해야 할 일은 세세한 간섭Micro-managing을 멈추는 것이다. 대신 구성원이 최선의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조직의 철학과 우선순위라는 ‘맥락’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또한 각 부서가 독자적인 권한으로 움직이다 보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권한 충돌을 조율하며 해결해야 한다. (96쪽)
-
[추천 도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커리어의 정체, 번아웃, 은퇴, 상실…삶의 전환기를 통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짐 콜린스 지음고영훈, 윤영호 옮김필름 펴냄인생의 전환기를 통과하는 법!20년 동안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였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가 이번에는 인간의 삶 자체를 연구했다. 그는 10년에 걸쳐 34명의 삶, 총 2,809년에 이르는 압도적인 생애 데이터를 추적하며 ‘삶이 무너진 뒤, 사람은 어떻게 다시 자신을 만들어가는가’라는 질문에 몰두했다. 이렇게 치열했던 연구의 결과물인 도서는 성공했던 록 뮤지션, 명성을 잃은 공인, 목표를 달성한 운동선수와 사회운동가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비교 분석하며 인간은 어떻게 다시 삶의 방향을 찾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지 보여준다.▶저자 소개짐 콜린스(Jim Collins)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이자 비즈니스 및 리더들의 경영 구루. 30여 년 동안 위대한 기업의 조건을 연구하며 지속 가능한 성공의 원리를 탐구해왔고, 그가 개발한 실천적 경영원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 전략과 조직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공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그의 저서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의 패턴을 분석하는 독창적인 연구 방식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지금도 다양한 기업의 CEO 및 리더들과 교류하며 강의, 집필, 컨설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짐의 모든 책에는 공통된 주제가 있다. 바로 사람에 대한 연구와, 삶의 중요한 질문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에 대한 탐구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오랫동안 위대한 기업의 조건을 연구해온 저자가 처음으로 인간의 삶과 회복, 자기 재건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의 생애를 깊이 분석하며, 삶의 위기 앞에서 자신을 재생시키는 공통의 원칙들을 정리했다. 또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기도 하다.▶책속으로내가 특히 알고 싶었던 질문 중 하나는 이것이었다. 건강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내면의 불꽃을 인생의 후반부까지 계속 타오르게 만들 수 있는가? _193쪽
-
[추천 도서: 보이는 리더십]
심리적 안전감을 넘어 책임 안전감을 만드는 'AI 시대 리더'의 조건보이는 리더십김유리 지음나비의활주로 펴냄AI 시대를 선도할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가!저자는 리더십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구성원이 리더를 어떤 존재로 경험하고 기억하느냐’로 완성된다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리더는 오랫동안 추구해온 구성원의 심리적 안전감과 함께, 말한 다음 사라지지 않고 판단한 다음 그에 따른 결과 앞에 서는 ‘책임 안전감’을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AI가 점점 더 많은 판단과 업무를 대신하는 일터에서 구성원은 완벽한 리더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리더’를 원한다는 통찰에서다. 연장선에서 저자는 리더십의 본질, 세대·유형·성과를 다루는 설계력, 단단한 리더를 만드는 습관을 골자로 일관된 기준과 책임감을 가진, ‘보이는 리더’가 되기 위한 길을 안내한다.▶저자 소개김유리 기업교육연구소 ‘해피투게더컨설팅’ 대표.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명강사 대상을 수상한 기업교육 전문가다. 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에서 인적자원개발학을 전공했으며 리더십과 성취 목표지향성을 연구했다. 주력 강의 주제는 ‘리더십 · 조직문화 · 팀십’이며,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연간 200회 이상 강의하고 재섭외율 80%를 유지하며 활발한 강의·컨설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관계의 힘』과『밀레니얼 워커십』(공저)이 있다.▶책속으로리더는 팀원을 대할 때 신입과 경력 구분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격, 가치관, 업무 스타일, 현재 감정 상태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 1 on 1 미팅, 비공식 대화, 디지털 협업 기록을 통해 패턴을 관찰한다. AI 시대에는 커뮤니케이션이 텍스트와 데이터로 남으므로 관찰 기회가 많다. 다만 관찰은 통제가 아니라 지원을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가식적인 제스처와 억지 미소는 금방 들통난다. 비언어의 힘은 진정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리더는 “정말로 팀원의 성장을 원하고 존중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그 진심이 Body, Language, System으로 드러날 때 팀은 움직인다. _p.165
-
[추천 도서: 러킹]
편리함 속에서 약해진 현대인을 위한 몸과 마음의 리셋러킹마이클 이스터 지음박선령 옮김쌤앤파커스 펴냄문명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편리함이 커질수록 정작 우리 몸과 마음이 지닌 본래의 강인함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런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며 저자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원초적인 움직임인, 무거운 것을 메고 걷는 ‘러킹(rucking)’을 제안한다. 온갖 운동을 섭렵한 결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무게 하나쯤은 기꺼이 짊어질 줄 알아야 가장 온전한 자신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당신의 의지가 아니다.▶저자 소개마이클 이스터 Michael Easter인간의 잠재력과 회복력을 탐구해온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대인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과 환경이 오히려 몸과 정신을 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인간 본연의 강인함을 되찾는 방법을 오랫동안 취재해왔다. 전 세계의 과학자, 특수부대원, 탐험가들을 만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편안함의 습격》을 집필해 큰 주목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러킹(rucking), 즉 배낭에 무게를 넣고 걷는 단순한 활동이 건강과 삶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현대인이 잃어버린 신체적·정신적 강인함을 되찾는 해답은 복잡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오랜 세월 인류가 반복해온 자연스러운 움직임 속에 있었다.《러킹》을 통해 그는 역사와 과학,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러킹이 건강과 체력은 물론 회복력과 삶의 활력까지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소개한다.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시작할 수 있는 이 단순한 습관이 왜 강한 몸과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현재 네바다 주립대학교 라스베이거스(UNLV) 저널리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책속으로이 책의 핵심은 더 무거운 짐을 메라는 데 있지 않다. 삶에서 모든 무게를 없애려 애쓰기보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무게를 기꺼이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데 있다. 인간은 짐을 없애며 문명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무언가를 짊어질 때 가장 온전한 자신이 된다._ 15쪽, 〈들어가면서〉 중에서
-
[추천 도서: 시작이 준비를 이긴다]
과잉 준비 인간을 위한 그냥 하기의 기술시작이 준비를 이긴다존 프린스 지음정지현 옮김부키 펴냄우리는 일하는 것보다 그 일을 완벽하게 주어진 일을 해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에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쓴다. 그러나 준비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실행’이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저자는 독자들이 완벽주의 뒤에 숨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가면 증후군 뒤에 숨은 자기 의심, 미루기 뒤에 숨은 회피 본능을 하나씩 벗어던지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저자 소개존 프린스Jon Prince세계 최대 포커 대회인 WSOP 메인 이벤트에 출전한 프로 선수였던 그는 9년간의 선수 생활을 내려놓은 뒤 자살 위기 상담 봉사 단체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발견했다.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저는 살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했다.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것은 그들이 처한 현실이 아니라 그 현실을 둘러싼 생각이었다. “뱀에게 물렸다는 이유만으로 죽지는 않는다.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것은 혈관을 타고 퍼지는 독이다”라는 웨인 다이어의 말처럼 과잉 사고는 독이 되어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에 머무르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그가 떠올린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단 하나였다. 바로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 행동함으로써 타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었던 경험은 그동안 그가 말만 하던 것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명상과 마음챙김을 실천했다. 인스타그램에 매일 영상과 명언을 올리면서 그는 7년 만에 팔로워 수십만 명의 인플루언서가 되었다.현재 심리 상담 코치이자 강연가, 작가로 활동 중인 그는 ‘퍼셉션 코치The Perception Coach ’를 설립해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CEO, 운동선수, 인플루언서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코칭하고 있다. 사람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책속으로“삶을 파트너와 함께 추는 춤이라고 생각해보자. 당신의 파트너는 두려움이다. 자기 방해는 무대 가장자리 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춤추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일이다. 완벽하게 해내는 장면만 꿈꾸며, 정작 춤은 추지 않고 춤 안내서만 읽고 있을 뿐이다. 가장자리에 머물면 안전할 수는 있다. 하지만 춤이 주는 기쁨은 끝내 맛볼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의자에서 일어나 춤을 출 시간이다.”- 228P
-
[추천 도서: 이시형의 행복노화]
백세시대, 품격 있는‘저속노화’의 모든 것 이시형의 행복노화이시형 지음특별한서재 펴냄우리는 나이드는 법을 배워야 한다!한국인의 기대수명은 이미 85세에 육박하고, 5060세대가 100세까지 살 확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오래 산다는 사실이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각자의 준비와 태도에 따라 노년기는 행복이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드는 법’을 배워야 한다. 유관해서 저자는 시대 최고의 지성인이자 60년 동안 정신의학과 의사로 활동해 온 93세 현역 의사로서, 그동안 공부하며 실천해 온 행복노화의 지혜를 도서에 집대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노화의 5대 조건인 건강, 장수, 경제, 인간관계, 사회성(사명감)을 하나씩 짚어 가며 건강하고 품격 있게 인생 후반부를 보내기 위한 기술을 알려준다.▶저자 소개이시형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책속으로이제 우리는 유전자를 숙명으로 받아들이던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 타고난 유전인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떻게 발현되느냐를 결정하는 후성유전학적 인자다. 유전자는 확정된 설계도가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완성되는 미완의 원고와 같다. 우리의 생활양식과 환경이 유전자에 끊임없이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뜻이다. _41P
-
[추천 도서: 하이브리드 씽킹]
복잡성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비즈니스를 위한 최후의 문해력 업데이트 실전 설계도하이브리드 씽킹정병익 지음에피케 펴냄저자는 “분석 없는 창의는 근거 없는 감각일 뿐이며, 창의 없는 실행은 단순한 개선에 불과하다.”라고 강조하며 세계 최고 리더들의 발휘하는 통합적 사고의 비밀을 8가지 핵심 패턴과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집대성했다. 지나치게 데이터만 살펴보다가 사람을 놓치거나, 반대로 너무 감각만을 믿다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좌초하는 이들에게 도서는 비즈니스 성공을 도와줄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저자 소개장병익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파트너이자 글로벌 교육 및 전략 혁신 자문가. 삼정 KPMG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한 후, LG전자 글로벌 전략 부문을 거쳐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디렉터와 동명대학교 부산국제대학 초대 학장을 역임하며 고등교육 혁신을 주도했다. 현재는 앤더슨 컨설팅에서 교육 부문을 총괄하며 대학, 정부기관, 교육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전략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IE 비즈니스스쿨 겸임교수이자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DBA(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복합 문제의 시대에 차가운 논리와 뜨거운 공감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씽킹hybrid thinking의 프레임워크를 전파하는 저자이자 명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전작으로는 『창의력도 공부하면 늡니다』, 『생각은 양손잡이처럼』이 있다.▶책속으로 분석 없는 창의는 근거 없는 감각일 뿐이며, 창의 없는 실행은 단순한 개선에 불과하다. 실행 없는 창의는 결코 현실이 되지 못한다. - 3장 & 9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