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도서: 모두 인공지능 백신 맞았는데 아무도 똑똑해지지 않았다]
"인공지능의 복사본이 될 것인가, 인간지성의 원본이 될 것인가?“모두 인공지능 백신 맞았는데 아무도 똑똑해지지 않았다유영만 지음21세기북스 펴냄정답을 좇는다면, 우리는 인공지능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저자는 인간 고유의 지성과 창조성을 되묻는 통찰로, AI의 복사본이 아닌 ‘생각하는 인간’으로 살아갈 길을 제시한다.▶저자소개유영만지식생태학자. 편리한 인공지능 백신을 맞을수록 ‘진리’에 이르는 길에서 벗어나 ‘무리’한 주장을 펼치는 인간지능의 위험한 진로를 바로잡으려는 연구에 관심을 두는 사람. 기술이 발전할수록 예술적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불편하지만 인간지성을 접종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생태계를 파괴하면 생계도 걱정된다고 주장하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다. 심장을 머리에 집어넣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차가운 머리를 뜨거운 심장 속에 집어넣고 온몸으로 겪어내면서 마주친 흔적과 얼룩을 낯선 몸의 언어로 벼리고 벼려서 낯선 생각을 잉태하고 심장을 파고드는 지식을 끊임없이 잉태하고 출산하는 지식산부인과의사이기도 하다.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 혁신과 지식 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코나투스》 《인생이 시답지 않아서》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등 역서를 포함해 총 100여 권의 저·역서를 출간하였다. ▶책속으로질문은 사고방식의 혁명을 일으키는 원동력이자 우발적 접촉을 촉진시켜 관계없는 것을 연결시키는 이연연상의 촉발점이다. 질문은 당연함을 부정하는 자극제이자 삶의 방향을 재점검하게 만드는 성찰의 출발점이다. 질문은 모르는 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만드는 각성제다. 질문만 던져도 사고방식은 물론 살아가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해보게 만드는 혁명적 동인을 마련하는 셈이다. __122쪽
-
[추천 도서: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결핍의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다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센딜 멀레이너선·엘다 샤퍼 지음이경식 옮김빌리버튼 펴냄결핍은 단순한 부족함이 아니라 잠재력을 끌어내는 원동력이다. 도서를 읽는 독자들은 결핍이 어떻게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한 혁신적인 분석과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센딜 멀레이너선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시카고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재직 중인 행동경제학 및 개발경제학 전문가로서, 인간 행동과 사회 문제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과 의사 결정 방식 등을 연구하여 놀라운 결과와 통찰을 보여 주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선정한 ‘젊은 글로벌 리더’이며, 속칭 ‘천재상’이라 일컬어지는 맥아더재단의 ‘맥아더 펠로우십MacArthur Fellowship’ 상을 받았다. 또한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Magazine」와 「와이어드Wired Magazine」에서 각각 ‘최고의 사상가 100인’, ‘세상을 바꿀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머신 러닝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분야, 특히 의학에 대해 탐구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의학 플랫폼 ‘나이팅게일Nightingale’과 의료 AI 기업 ‘단델리온Dandelion’을 공동 설립했다.엘다 샤퍼프린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인지 과학, 판단, 의사 결정, 행동경제학에 관한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갈등이 많고 불안정한 상황에서 인간이 어떤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지에 관한 기술 연구를 진행한다. 그중 식료품 가게에서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소비자가 곧잘 당황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잼 항아리 실험’이 가장 유명하다. 또한 기한을 제시받지 못한 학생들보다 기한을 제시받은 학생들이 더 많이 과제를 수행하는 현상인 ‘데드라인 효과Deadline Effect’를 밝혀내기도 했다. 이러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뛰어난 업적을 이룬 학자에게 수여되는 ‘구겐하임 펠로우십Guggenheim Fellowship’ 상을 수상했고, 오바마 대통령은 그를 재무 능력 대통령 자문회의President’ Advisory Council on Financial Capability 위원에 임명하기도 했다. 2017년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학회 중 하나인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학회원으로 지명되었다.▶책속으로결핍은 정신을 사로잡는다. 배고픈 사람들이 오로지 음식만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어떤 종류의 결핍을 경험할 때마다 그 결핍에 흡수되어 버린다. 그리고 이때 정신은 충족되지 않은 그 필요를 자동적으로, 그리고 강력하게 추구한다. 배고픈 사람에게 그 필요는 허기를 달래 줄 음식이고, 바쁜 사람의 필요는 빨리 끝내야 하는 어떤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돈에 쪼들리는 사람의 필요는 이번 달 방세일 수 있고, 외로운 사람에게는 마음을 함께 나눌 동반자 의식이다. 결핍은 어떤 것을 매우 적게 가질 때의 불쾌함 그 이상이다. 결핍은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는다. 결핍은 사람의 정신을 그 자신의 무게로 무겁게 짓누른다._p.21-22,「서문」 중에서
-
[추천 도서: 대한민국 건국과 나]
대한민국 건국과 나장병혜·장병초 엮음에포카 펴냄나라와 민족을 세우는 창조적 리더십의 정수!“이 나라와 이 민족의 살길은 오직 민주주의의 실천에 있다는 것을 금과옥조로 믿고 있는 바이므로 민주주의의 발전에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결의하던 창랑 장택상 선생의 일대기. 도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닦은 그의 여정을 좇으며, 미래의 기억을 잉태한 ‘창랑 리더십’으로 우리의 가슴에 새로운 희망을 아로새긴다.▶출판사 서평상록의 자유혼으로 대한민국의 탄탄대로를 꿈꾸던 낭만적 정치가의 여정『대한민국 건국과 나』는 창랑 선생 개인 차원의 회고록을 넘어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기록물로서 큰 가치를 지닙니다. 본서는 창랑 선생의 진솔한 삶과 건국 과정에서의 역할을 통해 후손들이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귀중한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창랑 선생은 일제강점기에는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해방 후에는 남한 수도 치안의 중책을 맡아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을 닦았고, 이후 전쟁과 혁명의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사심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하여 민주 정치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
[추천 도서: AI 시대, 우리의 질문]
“관계, 직업, 정치, 윤리 등 AI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끌어낸다!”AI의 방향을 올바로 이끌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13개의 질문AI 시대, 우리의 질문미리암 메켈·레아 슈타이나커 지음강민경 옮김한빛비즈 펴냄AI가 인간을 대체할지, 지원할지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질문’이다. 관련해서 도서는 13개의 근본적 물음을 바탕으로 AI와 공존하기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생각의 틀을 잡아준다.▶저자소개미리엄 메켈 Miriam Meckel장크트갈렌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교수. 하버드대학교와 싱가포르, 뉴욕, 빈 등 여러 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독일 최고의 경제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의 편집장으로 일했고,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국제미디어부 주무장관과 정부대변인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미래 기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에이다 러닝ada Learning의 CEO를 맡고 있다.레아 슈타이나커 Léa Steinacker사회학자이자 저널리스트. 프린스턴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장크트갈렌대학교에서 AI의 사회적 효과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비르트샤프츠보헤〉등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독일 매체 〈메디움 마가친〉선정 2018년 최고의 ‘30세 이하 저널리스트 3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포브스〉에서 유럽 언론매체를 이끄는 ‘30세 이하의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8년 미리암 메켈과 함께 에이다 러닝을 공동 설립했다.▶책속으로수많은 가능성을 앞에 두고 늘 이런 질문이 맴돈다.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어떤 목적으로든 사용되는 범용 기술인 AI의 세계에서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이 인간 스스로를 향한 알고리즘 요청이 될 것이다. 만약 이 기술이 정말로 우리가 몇 년 동안 바라오던 변화의 기회를 가져온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우리가 노동뿐만 아니라 지혜까지 자동화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보다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AI를 만들어낸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_ 〈프롤로그〉중에서
-
[추천 도서: 리더의 언어력]
“리더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성과를 만듭니다!”동기, 성장,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대화조직을 하나로, 단단하게 만드는 팀장의 역할과 역량리더의 언어력서정현 지음파지트 펴냄풍전등화와 같은 시대에서 수많은 조직이 불안에 떨고 있다. 이럴수록 리더가 앞장서서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그 역량은 바로 동기, 성장, 성과를 만드는 말의 힘, 언어력이다.▶저자소개서정현‘나는 행복하게 성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하기 위해 행동합니다. 시간과 공간이 의미 있는 에너지로 가득 차는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현재, 경험파트너- 행복성장연구소 대표- 리더십 코치, 러닝 퍼실리테이터- 성장과 성과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강의 및 코칭지나간 현재, 직장인- 푸르덴셜투자증권, LG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엑스퍼트컨설팅준비된 현재, 느낌표를 찾는 삶을 함께 하는 사람- 현명한 답을 찾아가는 촉진자- 고유함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존재▶책속으로말을 하는 상황이 있고, 말이 나오는 상황이 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는 말이나오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의 문장을 완성하면서말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짧은 문장이 좋습니다. 한 문장이 쉼표와 쉼표, 꼬리에꼬리를 물게 되면 듣는 사람이 지루해하거나 말의 의미를 누락하고 오해할 수도있습니다. 문장의 길이는 짧게 마침표를 찍어주면서 말을 끝까지 한다는생각으로 표현하면 메시지에 힘이 실리게 됩니다. 문장을 짧게 사용하면 주장이확실하게 표현되어 조금 더 리더답고, 전문가답게 보일 수 있습니다. _117P
-
[추천 도서: 시간 지도]
우선순위를 재설정하는 법부터 기한 내에 완성도를 높이는 법까지!가장 빠르게 목표로 가는 최적의 시간 관리 도구 시간 지도모치즈키 도시타카 지음김슬기 옮김유노북스 펴냄저자는 실제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안내한다. 진정한 시간 관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도서는 궁극의 노하우를 전해줄 것이다.▶저자소개모치즈키 도시타카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가슴속 보물 같은 꿈을 찾아가는 방법을 전한 베스트셀러 《보물지도》의 주인공. 저서 43권의 누적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고 자기 성장에 힘쓰며, 이를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방법으로 전달하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삼고 있다. 30년간 74만 명 이상을 직접 지도하고 15억 원이 넘는 돈을 자기 계발에 투자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배운 것을 아낌없이 《시간 지도》에 담았다. 저작 중 가장 방대한 논문과 문헌을 토대로 집필한 이 책은 그의 모든 지식을 총망라한 자기 계발의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다. 10대 시절부터 이미지 훈련, 성공 철학, 명상법 등 자기 계발에 몰두해 왔으며, 36세에 6,000만 엔의 빚과 구조 조정이라는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지만, 자신만의 혁신적인 시간 관리 철학으로 1년 만에 극복하기도 했다. 이후 행동 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진정한 시간 관리 기술’을 연구했고, 이를 《시간 지도》로 체계화했다. ▶책속으로인지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E. 마이어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사람의 생산성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 최대 40퍼센트까지 감소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 문제를 처음 세상에 알린 1975년 토론토대학교의 실험은 멀티태스킹으로 인한 작업 전환의 연속으로 작업 완료 시간과 실수의 빈도 모두 최대 50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유타대학교의 실험에서는 멀티태스킹으로 과제에 임한 결과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잘 처리해 성과를 낸 참가자는 단 2.5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나아가 주의력이 낮아 애초에 멀티태스킹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멀티태스킹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125P
-
[추천 도서: 생각중독]
후회도 걱정도 너무 많은 ‘생각 중독자’들의 인생을 구할 23가지 전략생각중독닉 트렌턴 지음박지선 옮김갤리온 펴냄저자는 후회도 걱정도 너무 많은 생각 중독자들의 인생을 구할 전략을 도서에 담았다. 지나친 생각에서 벗어나 안녕과 행복을 되찾을 방법을 찾고 싶다면 저자의 통찰을 살펴보자.▶저자소개닉 트렌턴Nick Trenton미국의 작가, 라이프 코치이자 자칭 ‘사람 관찰 전문가.’ 대학에서 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공부했다. 현대인이 직면한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살피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들을 다수 출간하고 있다. 특히 개인 삶의 모든 면에 악영향을 끼치며 스스로를 가두기에 이르는 현대병 ‘생각 과잉’의 폐해를 드러내고 탁월한 해법을 제시한 책 『생각 중독』으로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2021년 독립출판물로 등장한 이 책은 출간 이후 입소문만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모았고, 전 세계 36개국 판권 수출, 4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돌풍을 일으켰다. “가장 간단하게 미래를 바꾸는 놀라운 도구”, “지루한 임상 용어 없는 최고의 심리 자기계발서” 등으로 평가받으며 독자들의 폭발적 지지를 바탕으로 여전히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책속으로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사람마다 평가가 매우 다르고 경험은 상황이 아닌 평가에 따라 달라진다. 살면서 어떤 평가를 내리느냐에 따라 결과적으로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기도 한다. 예컨대 통제권이 외부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 말해 스스로 삶을 통제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운과 우연,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상황을 흥미로운 도전이 아니라 위협으로 느낀다. 일단 위협으로 감지하고 나면 실제로 위협당한 듯이 행동하며 불안해한다.- 38P
-
[추천 도서: 브레인 해빗]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큰 습관은 ‘뇌 습관’이다브레인 해빗필립 존 캠벨 지음이상훈 옮김피카(FIKA) 펴냄인지과학자인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뇌 습관에 있다고 말한다. 최고의 인재를 정의하는 자질도 뇌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도서를 읽으며 성공하는 뇌 습관을 가져보자.▶저자소개필립 존 캠벨인지과학자로서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뇌 코칭을 진행해 왔으며, 세계적인 뇌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nigmaFIT의 최고경영자다. 25년 이상 포춘 500대 기업의 고위 임원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업가들과 현장을 누볐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더 잘 생각하고 적응하며 학습하고 행동하기 위해 뇌가 어떻게 스스로 재구성하는지에 관한 신경과학 이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전념해 왔다. 저자는 혁신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신경과학 이론과 인지적, 잠재의식적 사고 습관에 대한 자신의 통찰력을 결합한다. 그리고 인지적 결함과 강점이 일과 삶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조명한다.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현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고차원적 사고를 가지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잠재의식에 대한 이야기, 성공과 뇌 과학의 연관성을 알리고자 한다.▶책속으로세계 최고의 운동선수는 자기 몸을 발전시키기 위해 코치와 의사는 물론이고 과학자, 생리학자, 영양사까지 고용한다. 금메달을 따고 싶다면 그저 얼마간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매일 채소를 한가득 먹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운동선수의 몸처럼 우리의 뇌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_ p.29
-
[추천 도서: Milestones for Global Leaders' Success]
영문으로 공개하는한국-미국 다문화 조직 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핵심 지침Milestones for Global Leaders’ Success 김은성 지음최형윤·김은성 옮김마오르 펴냄영문판 『성공하는 리더의 마일스톤』 아마존 출간!1조 달러 매출의 신화를 그린 뉴욕 소재 한인 기업 「Kiss Products」. 그곳에서 HR 체계를 공고히 세운 저자가 글로벌 리더로 성공하는 길을 제시한다. 40년 이상 미국에서 스트리트-스마트의 지혜와 경험을 체득한 그의 살아 있는 메시지는 주재원, 사업가, 다문화 조직 구성원은 물론 세계적인 여정을 꿈꾸는 우리에게 뉴 마인드셋을 선사한다.▶저자소개김은성1957년 따뜻한 가정에서 출생한 후 서울의 명문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을 거치며 화학공학과 산업공학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MBA를 수학했다. 1985년 주재원으로 도미한 후 지금까지 미국에서 조직 생활과 컨설팅 비즈니스를 풍부하게 경험하는 가운데 다양성 및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을 요하는 조직의 인재 관리와 양성에 기여하는 이중문화(bicultural) 조직 전문가로 자리했다. 한국과 미국의 구성원이 공존하는 조직의 성과 도출 최적화를 위해서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적 요소와 함께 조직에 내재된 양국의 문화, 관습, 가치관 등의 소프트웨어적 요소의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경험했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생활 가이드》, 《프랜차이즈》, 《한국인은 흰 양말만 신어요?》, 《미국 인사제도의 이해》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
[추천 도서: 최재천의 희망 수업]
미래가 불안한 이들에게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최재천의 희망 수업최재천 지음샘터 펴냄저자는 11가지 삶의 주제에 관해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그럼으로써 그는 독자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를 들려준다.▶저자소개최재천1954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대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대 교수가 되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고,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미시건 명예교우회의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2004년에는 호주제 폐지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받았다.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개설하여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양한 세대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책속으로우리 인생 또한 경쟁과 협력을 어떻게 잘 조율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혼자서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 (…) 내가 성적을 제일 잘 받아야 하고 내가 제일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건 맞는 얘기겠지만, 그렇더라도 그 과정 속에서 나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를 포함해서 내 주변이 함께 성공해야 결국은 나도 성공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서로 손을 잡고 가는 방법을 이제부터라도 터득하면 좋겠습니다. _328-32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