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뉴스더보기
-
-
- 조직문화 진단 이후, 무엇을 바꿀 것인가
- 조직문화 진단은 결과표를 받는 순간 끝나는 일이 아니다. 2026년 로지스올이 처음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것도 그 이후였다. 구성원의 의견을 확인한 다음, 이 결과를 조직 안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실제 변화로 이어갈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1. 조직문화 진단을 시작한 이유로지스올은 매년 인사설문을 ...
-
- SK AX, 바이브코딩 활용해 AI 에이전트 개발하는 교육 프로그램 'AI 부트캠프 바이브' 개발
- SK AX가 코딩 지식이 없는 현업 직원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개발 조직에 집중됐던 AI 활용 역량을 인사·기획·마케팅·영업 등 전 직군으로 넓혀 기업의 전사적 인공지능전환(AX)을 지원한다는 목표다.SK AX는 지난 10월 1일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교육 프...
-
-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3대 경영방향 제시
- “우리가 잘하는 것은 더욱 강하게 만들고, 우리가 가보지 않은 영역에는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10월 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강석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공식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SUMMIT, 더 높은 목표를 향하고, TOGETHER, 서로의 힘을 하나로 모으며, CHALLENGE, 새로운 미래에 과감히 도전하자”며 “.
-
- 한난, 사장과 신입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 자리 마련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조직문화·성장 등 다양한 주제로 사장과 신입직원간에 격의 없는 ‘공감토크’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견발표-답변 중심의 딱딱한 포럼 형식에서 형식에서 탈피해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장과 신입직원들이 O/X 공감퀴즈를 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쌍방항 소통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호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