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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7-06 15: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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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월간「HRD」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0년 창간된 「HRD」는 국내 유일의 인적자원개발 및 평생교육 전문지로서 기업체 CEO와 경영 관리자 및 각 기관의 교육·인적자원개발 담당자들이 직원 교육에 필요한 최신 트랜드를 파악하고 상호 교류하도록 돕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한국 HRD 협회 엄준하 사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적자원개발은 국가 발전 전략의 핵심이자 가장 중요한 아젠다입니다. 특히 독창적 지식의 창출 및 활용이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21세기 지식기반시대에서 창조적 인력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토가 좁고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나라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해법은 결국 ‘인재’ 뿐입니다.

 

이에 이명박 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선진화를 통한 세계 일류국가’를 국가발전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우수인재의 확보(인재대국)’를 주요 국정운영 과제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지향적 인재육성과 더불어 창의·인성이 조화를 이룬 인재, 전문 직업기술인재, 세계적 과학기술인재 등 여러 측면에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키우는데 노력을 거듭하였습니다. 정부 출범 4년차에 해당하는 올해에는 그간 추진해 온 개혁정책들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고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월간「HRD」도 정부의 노력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는데 힘을 보태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정부의 인재정책이 보다 널리, 많은 분들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국내·외 인재개발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확산해 오신 만큼 대한민국이 인재강국으로 시대 흐름을 앞서나갈 수 있도록 풍부한 전문지식과 발 빠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월간「HRD」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

대한민국의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해 온 「월간HRD」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는 교육을 통해 국가운명이 성공적으로 바뀐 나라입니다. 우리의 경제영토, 문화영토는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고 글로벌 위상 역시 당당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신화의 배경에는 교육가 훈련을 통해 우수한 인적자원을 개발해 온 것이 가장 큰 성공의 원동력임을 전 세계가 다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앙공무원교육원에는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정책을 배우기 위해 고위공직자들을 보내 정책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월간HRD가 지금까지 20여년 간 국가사회에 공헌해 왔듯이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여 더 많은 사랑을 받으시길 기원하고 또 그러할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속의 「월간HRD」로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인재교육 전문지로 대한민국 인재개발 분야 발전에 대들보 역할을 해 오신 월간HRD 창간 21주년을 1천2백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재는 역사의 아픔을 딛고 단 반세기 만에 자연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원동력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재전쟁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국가경쟁력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가치로 혁신적인 인재경영이 무엇보다 주목받는 시점입니다.

 

경기도는 그동안 일류행정, 현장행정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라는 도정 목표를 추구해왔습니다. 이를 실현할 핵심자원으로서 사람의 가치에 주목하고 인재전쟁의 시대를 앞서갈 인재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경기도는 북경, 상해, 동경과 경쟁하는 대한민국 대표선수입니다. 대한민국을 위대한 통일강대국으로 만들기 위해 백년을 준비하는 자세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그동안 인재육성을 위해 헌신해온 월간HRD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어주십시오.

 

다시 한 번 월간HRD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형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국내 유일의 인적자원개발 전문지 <월간 HRD>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국내 HRD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선구적 역할을 담당해 주신 <월간 HRD>의 노력에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글로벌 무한경쟁의 경제환경속에서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서 인적자원개발(HRD)의 중요성이 어느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인적자원개발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좁은 국토와 부족한 자원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가 세계 13위의 경제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원천은 우수한 인적자원과 교육열, 그리고 지속적인 인적자원개발 노력에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선진 복지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잠재적 성장동력인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노사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일터혁신과 고용창출 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노사발전재단 역시 인적자원개발을 토대로 기업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노사발전재단과 <월간 HRD>가 인적자원개발의 선도기관으로서 상호 협력해 나감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월간 HRD>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종태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한국HRD연합회장

 

 

1990년 창간이래 국내 최고의 인적자원개발, 평생교육 전문지로서 인적자원개발과 교육훈련의 길잡이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월간 HRD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제 경제질서가 급격히 재편되면서 누구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뉴노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기치 못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열정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인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또한 사회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소셜 러닝을 통해 집단지성을 형성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스마트워크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크 시대는 남과의 차이를 인정할 줄 알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소통능력도 함께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속에서 월간「HRD」가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개발하는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자로 거듭남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적자원 개발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수 한국산업교육학회장 (한양대 교수)

 

 

월간『HRD』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전부터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해 왔습니다. 이 말의 의미에는 세 가지 수준이 있다고 봅니다. 우선 전통적 인식인 인적자원(Human Resource)으로 보는 수준입니다. 즉, 다양한 경영자원 가운데 하나로써 관리의 대상이라는 의미로 산업시대에서 주로 인식했던 수준입니다. 두 번째는 인적자본(Human Capital)의 수준입니다. 지식과 정보가 기업 경쟁력의 원천으로 부상하게 되면서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는 인재전쟁 시대(The War for Talent)에서 부각된 수준입니다. 세 번째는 인적자산(Human Asset)으로 보는 시각입니다. 창조성과 다양성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조직 내 다양한 핵심인재의 확보 및 양성(Talent Sustainability)이 기업의 성장을 가늠하는 시대를 말합니다.

 

 

인재경영(Talent Management) 시대가 확산되면서 핵심인재 뿐 만 아니라 전체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에서 조직구성원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경쟁력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종래에 HRD는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역할 (HRD as a Supporter)에서 전략적 역할 (HRD as a Strategic Partner)로 전환이 되었으며 점차 기업 경쟁력의 동력(HRD as a Business Driver)으로 진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월간『HRD』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난 20년간 월간『HRD』가 산업시대에서 지식정보화 시대의 진입을 이끈 첨병 역할을 담당했다면 21주년부터는 새로운 십년을 시작하는 원년으로써 더욱더 강조되는 HRD의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 소셜 러닝 및 Web 3.0 등 Learning Technology의 혁신, 글로벌 리더의 양성, 성과창출 및 ROI 등을 이끄는 관제탑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바야흐로 HRD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준상 연세대 교수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월간 HRD의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인적자원개발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의 대상은 인간입니다. 인적자원개발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는 엄청난 파급력을 갖습니다. 월간 HRD는 이러한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여러 정보와 의견을 부지런히 제시해왔습니다.

지금 사회를 한 가지 용어로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분명한 것은 개인의 행복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 자신과 타인의 삶에 찬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을 소통하여 의미를 확장시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찰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인간은 미래를 바꾸는 힘이 있는,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인재입니다. 국가와 기업, 학교와 가정. 모든 곳에 이러한 인재가 있습니다. 배움을 지속하는 그 누구나 인재입니다. 인간의 능력과 그들의 성찰, 소통에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월간 HRD는 지난 세월 동안 인간친화적, 배움친화적인 모습으로 인적자원개발 관련 전문가들의 생각의 전환과 관심을 이끌어왔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하며, 혁신을 주도해왔던 월간 HRD의 모습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형세 한국이러닝산업협회 회장

월간『HRD』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1년간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온 월간『HRD』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식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식정보화 시대에 접어들어 사회와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인재 양성의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도제형, 교실중심형 학습에서 벗어나 학습자의수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빠른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기술 환경이 급속도로 도래하여 개인 맞춤형, 학습자 자기주도형, 협력형 학습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학습자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이러닝산업협회는 그 동안 대한민국의 이러닝 산업 발전을 통해 교육의 선진화와 교육 복지의 첨단화, 지식격차의 해소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에 그 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지식정보화 시대의 인적자원개발 트렌드를 주도할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형 학습 확산으로 지식정보화 시대의 선진강국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이바지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월간『HRD』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월간『HRD』와 한국이러닝산업협회가 항상 협력하여 미래의 지식사회를 함께 열어가는 데에 공동의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철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월간『HRD』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월간『HRD』가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국내 인적자원 개발과 평생교육 전문매체로서 본지의 꿋꿋한 소신과 굳은 의지가 밑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지가 뿌리내리기 힘든 척박한 토양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뛰어온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미래 인재창출에 힘이 되고 있는 본지의 창간은 21세기 한국인재개발의 확실한 이정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위한 그 열정을 독자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인재교육 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세 전국직업전문학교 협회 이사장

HRD의 전문잡지로 성장을 거듭해온 월간『HRD』의 스물한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RD라는 단어가 생소하던 1990년 7월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후 21년간전문잡지로 성장을 거듭하여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HRD 전문잡지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 이 잡지를 통하여 소개되었던 많은 CEO들과 인재개발, 경영에 관련된 정보들은 각 기업체에서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느 조직이나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바로 사람입니다. 각기 다른 사람들을 개발시켜 회사의 적제적소에 배치하여 회사의 발전을 이루어내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월간‘산업교육’시절부터 꾸준히 구독해오고 있습니다만 항상 새로운 정보와 기사거리를 제공해주시는 월간『HRD』는 대부분의 CEO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의 제공과 함께 인재의 개발에서 육성, 배치에 이르기까지 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고용시장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변화와 함께 각기업체나 조직에서도 인재의 육성과 개발및 인력배치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사례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그 조직의 구성원에 따라서 조직의 방향이 결정되어 진다고 봅니다.

조직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각 구성원에 대하여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최대한 능력을 발휘 하도록 하는가가 요즘 기업을 운영 하는데 에 꼭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지난21년간 국내HRD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잡지로 태어난 월간『HRD』가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원하오며 국내 HRD시장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실 것으로 믿으며, 다시 한번 창간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재우 한국코치협회 회장

최근 조직사회는 수평적, 창조적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재강국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에서 사람을 어떻게 동기부여하고 개발해서 최고의 인재로 만들어낼 것인가는 국가 및 기업경쟁력의 원천입니다. 창의적인 인재육성 모델을 제시할 것인가는 많은 CEO들의 커다란 숙제입니다. 조직사회가수직에서 수평사회 리더십으로 변화의 물꼬를 튼 점은 높이 평가 받을만 합니다. 이러한 CEO들의 리더십 변화에 코칭이 그 중심에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21년간 월간『HRD』가 많은 기업과 경영자, 그리고 일반 독자들에게 다른 매체가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해 왔던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인적자원개발 전문 잡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강하고 역동적인 HR 매체로서 더욱 자리매김하여 한 단계 높은 인재양성의 틀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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