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RD협회(대표이사 엄준하)가 「HRD KOREA 2018」 대회를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HRD KOREA 2018」 대회는 ‘HRD4.0의 시작, 휴머니티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람다움 기반 HRD 전략과 역할을 논하는 소통의 장이다.
그동안 산업혁명의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HRD는 1.0에서 3.0으로 변화해왔다. 이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펼쳐지는 HRD4.0 시대는 휴머니티를 중심으로 창의, 융합, 가치가 강조되고 있다.

△ 맨 오른쪽 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성엽 아주대학교 교수, 김재현 호산대학교 교수, 전기석 충남대학교 교수,주충일 GS칼텍스 부장 탁제운 SK텔레콤 부장
20일 오후에는 HRD 대토론회가 진행된다. 먼저 대토론회Ⅰ은 ‘사람다움을 세우는 HRD 전략’이란 제목 아래 HRD4.0 시대의 실체를 파헤친다. 대토론회Ⅰ은 이성엽 아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재현 호산대 교수, 전기석 충남대 교수, 주충일 GS칼텍스 부장, 탁제운 SK텔레콤 부장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 맨 오른쪽 부터 시계방향으로 리상섭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이찬 서울대학교 교수, 조대연 고려대학교 교수, 안승근 LS전선 부장, 이기원 LG유플러스 담당
이어서 대토론회Ⅱ는 ‘HRD4.0 시대 패러다임과 역할’을 조명하며 HRD 혁명을 통찰한다. 대토론회Ⅱ는 조대연 고려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찬 서울대 교수, 리상섭 동덕여대 교수, 안승근 LS전선 부장, 이기원 LG유플러스 담당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HRD KOREA 대회는 한국HRD협회와 월간HRD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HRD를 대표하는 기관 및 협회가 참석해 HRD 저변을 확대하고 교육전문가의 위상을 높이는 순수민간주도의 HRD 축제다.
엄준하 한국HRD협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해 지식과 기술 중심의 능력에서 태도 중심의 휴머니티로 인적자원의 개념이 바뀌었다.”고 언급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인재개발을 통해 HRD4.0 시대를 시작해야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HRD KOREA 2018」 대회 사전등록은 3월 16일(금)까지이며 현장등록은 3월 20일(화)에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RD KOREA 2018」 대회 사무국 홈페이지( http://hrdkorea.hrda.or.kr)와 한국HRD협회 홈페이지(http://www.kh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