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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6-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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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HRD가 어느덧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동안 본지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신 기업 및 교육기관 관계자,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월간 HRD는 1990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정책 제시와 산업교육 이론 및 교육훈련기법의 개발, 그리고 정보의 공유를 통하여 산업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한다는 원대한 사명감으로 창간하였습니다.

월간 HRD가 어느덧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동안 본지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신 기업 및 교육기관 관계자,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월간 HRD는 1990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정책 제시와 산업교육 이론 및 교육훈련기법의 개발, 그리고 정보의 공유를 통하여 산업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한다는 원대한 사명감으로 창간하였습니다.
10년 세월이면 강산이 변한다 했듯이 월간 HRD 창간 16주년을 맞은 오늘 국내 인적자원개발의 발전상을 조망해 볼 때 정말 격세지감을 넘어 과히 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인적자원개발은 과거 조직구성원의 직무능력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중심의 교육훈련에 초점을 맞추었던 수동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이제는 경영전략 차원의 외부 고객과 협력업체 모두에게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조직의 미래 지향적인 대응교육과 창의적인 변화를 중심으로 회사의 비전 및 전략 전파에 초점을 둔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정책에서도 인적자원개발을 R&D와 더불어 국가성장의 양대 축으로 설정하고 2010년 세계 10대 인재강국 진입과 학습국가를 비전으로 하여 전국에 30여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하여 많은 평생학습원과 학습센터를 중심으로 학습동아리가 활동 중에 있으며, 그 성과는 매년 전국체전 규모의 평생학습축제 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업체 또한, 근무현장의 학습 교대조 도입과 액션러닝 등으로 학습조직을 구축하고 인적자원개발을 통해서 유한킴벌리처럼 국제적 모범기업으로 조직혁신을 이루는가 하면, 학습조직의 성공은 장성군 같은 공무원조직이 주식회사처럼 변신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국내 인적자원개발은 산업체 종사자 기술훈련 차원에서 경영전략 차원과 국가정책 아젠다 차원으로 변화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본지의 인적자원개발에 관한 이론과 기법개발, HRD 대토론회, HRD 대상, HRD 포럼 등의 역할과 활동이 국가 인적자원개발 발전에 일조해 왔다는 자부심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지금까지의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조국의 인적자원개발 분야 발전을 위해 언론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본지 창간 16주년을 기해 인적자원개발 정론지로써 우수 사례와 기법 발굴을 통한 한국적 이론 제시와 디지털시대에 걸맞게 뉴스와 정보를 함축하고 트렌드를 엄선하여 디지털 매거진으로 제공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제 2의 창간정신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은 오늘 본지는 그 동안 쏟아온 노력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여 심대한 발전을 이루고자 합니다. 기업 및 교육기관 관계자, 그리고 독자 제위께서는 진보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월간 HRD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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