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nvent the way people learn, starting with language.”
스픽은 AI 기반 영어 스피킹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유
창함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학습 철학 아래, AI 스피킹 튜터와 미국 현지 제작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 1,500만 명 이상의 학습자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5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에게 Speak for Business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전 영어 회화를 초개인화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임직원 영어 교육의 설계부터 성과 입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
스픽은 HRD 담당자들에게 '임직원 영어 교육의 설계부터 성과 입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업 영어 교육에서 HR 담당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임직원 개개인의 직무와 레벨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 둘째, 교육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것. 스픽은 이 두 가지를 하나의 솔루션 안에서 해결합니다.
AI 롤플레이를 통해 임직원은 자신의 직무와 업무 상황에 맞는 시나리오에서 영어 스피킹을 연습하고, 실시간 교정을 받으며 실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웁니다. AI 스피킹 역량 평가는 CEFR 기준의 레벨 진단과 어휘·발음·문법 영역별 피드백을 제공해, 교육 전후 변화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여기에 곧 출시될 AI 전화 영어는 실제 통화 환경에서 레벨별 맞춤 스피킹 연습을 가능하게 하여, 학습 습관 형성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학습 데이터는 L&D 포털에서 발화 문장 수, 학습 시간, 목표 달성률 등으로 한눈에 관리됩니다.
스픽은 단순히 좋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HRD 담당자가 교육의 성과를 눈에 보이는 숫자로 보여줄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임직원의 직무와 상황에 맞춰 AI와 스피킹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픽 튜터는1:1 AI 영어 튜터로, 언제 어디서나 영어 학습에 대한 궁금한 질문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음성과 텍스트를 모두 지원하며 수준별 맞춤 교재를 생성합니다.
프리톡의 경우, AI와 함께하는 롤플레이식 스피킹 연습으로, “나만의 시나리오 만들기” 기능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프로젝트 진행 상황 공유 등 실제 업무에서 마주하는 대화 시나리오를
생성하여 사용자가 그 상황 속에서 직접 영어로 말하며 연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화 중 문법, 어휘 선택, 표현의 자연스러움까지 실시간으로 교정해주며, 틀린 표현은 즉시 다시 시도할 수 있어 '말하면서 배우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AI 영어 스피킹 역량 평가는 교육 전/후 임직원의 영어 스피킹 실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AI 기반 역량 평가입니다. CEFR(유럽 공통 언어 기준) 기준의 종합 점수와 함께 어휘력, 발음, 문법 세 가지 영역별 상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HR 담당자는 이를 통해 교육 도입 전후의 역량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어, 영어 교육의 ROI를 정량적으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전화 영어는 AI 튜터와 실제 전화 통화를 하듯 영어 스피킹을 연습하는 기능입니다. 10~30분 단위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꾸준한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응답성(음성 모델)과 교정 정확도(텍스트 모델)를 동시에 확보하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바탕으로 하여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 속에서도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교정 피드백 영역 △어휘 선택과 자연스러움 △문법 정확성과 명확성 △톤과 표현의 정밀도
▲ 2026 HRD 엑스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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