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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일터를 뒤흔드는 신인류의 등장]
소통이 어렵고 협응에 목마른 직장인들에게,가장 필요한 현장의 지식을 전하다일터를 뒤흔드는 신인류의 등장이찬 지음21세기북스 펴냄혼돈의 시대를 돌파할 새로운, 유일한 리더십!저자는 시대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체감한 인적자원개발(HRD) 전문학자로서,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새로운 리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데 있다고 말이다. 그 ‘새로운 리더’는 바로 밀레니얼이다. 유관해서 도서는 밀레니얼이 함양해야 할 능력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은 어떻게 시대에 발맞춰 인사와 조직을 개편해 나가는지 소개한다. 특히, 현장감 가득한 사례와 시의적절한 이론을 엮어 세대를 막론하고 모두가 유념해야 할 리더십의 모습을 보여준다.▶저자소개이찬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 레고코리아 인사팀, LG전자 미국법인 인사부를 거치며 유능한 리더와 유망한 팔로워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싶어 다시 학교로 향했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HRD)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사람과 조직을 연결하는 HRD 학자로 활동하고 있다.서울대학교에서 경력개발센터 센터장, 교육연수원 원장, 평생교육원 원장, 첨단융합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등을 두루 맡으며 인재개발 교육에 힘써왔다. 또한 삼성 HR포럼, 롯데 기업문화위원회, 포스코 인재창조원, 러쉬코리아, 국가공무원인재 개발원, 세계은행 등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의 자문교수, 멀티캠퍼스 사외이사, 롯데글로벌로지스 사외이사, 한국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하며 시대에 역행하는 기존의 구성 체계를 타파하고 협응의 리더십을 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교육학회 학회장, 한국창의성학회 학회장, 코리아 HR 서밋 의장 등을 두루 지내며 HRD 분야의 학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책속으로리더십은 구성원의 경력이나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한다. 신입 사원에게는 티칭을, 심리적 문제나 고민을 지닌 팀원에게는 카운슬링을,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직원에게는 컨설팅을, 업무 경력이 충분한 팀원에게는 멘토링을, 성장하고 싶은 의지가 높은 직원에게는 코칭을 해줘야 한다. 리더십은 상황에 따라, 팀의 발달 단계에 따라, 팀원들의 수준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바뀌어야 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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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태도가 관계를 살린다]
사람을 잘 대하면 결국 나도 잘된다사람을 대하는 것이 곧 당신의 힘이다태도가 관계를 살린다리아 버먼, 제러미 버나드 지음한미선 옮김밀리언서재 펴냄도서는 단순히 2명의 백악관 사회활동 비서관이 풀어내는 에피소드가 아니다. 저자들은 압박감 넘치고 정치적으로 민감한 직업의 세계를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풀어놓으면서 성공이란 결국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역설한다. 그러면서 이들은 더 유능한 직장인,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습득해야 하는 태도를 독자들과 나눈다.▶저자소개리아 버먼Lea Berman마이애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라틴아메 리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지타운대학교의 전략국제문 제연구소(CSIS)에서 라틴아메리카 연구 분야의 선임연구원을 지 냈다. 부시-체니 선거 캠프의 연합 및 재정 부문에서 근무하다 부 통령의 부인인 린 체니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2004년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특별보좌관이자 백악관 사회활동 비서관으로 근무 했다.제러미 버나드Jeremy Bernard1992년 클린턴 대통령 선거 캠페인을 비롯한 여러 정치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993년 대통령 취임위원회, 2009년 대통령 취임위 원회에서도 활동했다. 케네디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예술·인 문 대통령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수석보좌관으로 일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오 바마 행정부의 특별보좌관이자 백악관 사회활동 비서관으로 근무 했다.▶책속으로 경청하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빌 클린턴 대통령은 자신의 회고록에 이렇게 썼다. “누구나 꿈이나 악몽, 희망과 골칫거리, 사랑과 상실, 용기와 두려움, 희생과 이기심에 대한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평생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들을 알고 이해하고 느끼고 싶었다.” 그는 타인과 교감하는 능력으로 굉장히 직관적이고 성공적인 정치인이 되었다. -14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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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괴로운 당신에게]
'나는 내가 왜 외로운지 모른다'아리스토텔레스, 칸트부터 키케로까지서울대 철학 교수의 어른을 위한 관계 수업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괴로운 당신에게엄성우 지음21세기북스 펴냄진실한 관계를 위한 철학적 안내서!현대인들은 시간의 빈틈이 없을 정도로 보고, 듣고, 즐길 것들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그렇기에 오롯이 혼자이고 싶은 욕망을 호소한다. 동시에 현대인들은 혼자 있어도,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알 수 없는 공허함을 느낀다. 이런 딜레마를 예의 주시한 저자는 외로움에서 자신을 오롯이 건지는 힘인 ‘우정’, 내 삶에 들어와 ‘사이’를 함께할 사람이 필요한 것이 우리 인간 삶의 본질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나아가 그는 혼자여도, 함께여도 나답게 머물 수 있는 따뜻하면서도 이성적인 철학적 지침을 알려준다.▶저자소개엄성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고 듀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생명윤리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윤리학과 응용윤리(특히 생명윤리)이며 교내외에서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가 있다. 저자는 인간다운 삶, 나답게 사는 삶과 그 조건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주목해왔다. 이번 책은 온전히 혼자 있는 것도, 타인과 관계를 맺는 일도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 저자는 10여 년간 살피고 연구해온 이 고민의 답을 찾기 위해 먼저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주해야 하는 외로움의 근원과 인간관계의 본질을 다루며 나답게 살기 위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는 진실한 관계를 추구하는 ‘사이의 철학’(Philosophy of Relationships)을 친절히 들려준다. ▶책속으로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고독한 사람은 ‘자신과 함께’ 둘이서 하나로 존재하는 데 비해 외로운 사람은 모든 다른 이에게서 버림받아 ‘홀로’ 존재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외로운 사람은 ‘남’과 함께 있지 못해 홀로이고 고독한 사람은 ‘나’와 함께 있기 위해 홀로인 것이다.이처럼 고독은 외로움과 달리 극복해내야 할 부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홀로 있는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 필요한 태도다. 홀로 있다고 해서 모두 외로워지는 것은 아니며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부정적이지 않은 홀로 있음, 즉 ‘고독’의 상태를 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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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백만장자의 창업 바이블]
MBA도 초기 투자도 없이맨몸으로 부딪혀 얻은 사업 성장의 기술백만장자의 창업 바이블그랜트 사바티어 지음조용빈 옮김김기영 감수리더스북 펴냄저자는 통장 잔고 2달러에서 출발해 많은 이들이 부러워하는 자산가가 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아이디어나 열정이 아닌 데이터와 구조의 문제로 풀어낸다. 무엇보다 실험 단계부터 수익 구조 설계, 조직과 인센티브, 나아가 매각과 확장까지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부자가 되는 것을 넘어 ‘성장’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관해 각별한 인사이트를 선사한다.▶저자소개그랜트 사바티어 Grant Sabatier기업가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러의 작가. 1,0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웹사이트 ‘밀레니얼머니millennialmoney’를 제작한 뒤 매각했고 현재는 MMG 미디어그룹 공동 창업자 겸 CEO로서 전 세계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재정 독립 전략을 전하고 있다. 2010년 단돈 2달러만 남은 통장에서 출발해 5년 만에 100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모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MBA 과정이나 안정된 직장 경력 없이 사업과 투자를 통해 부를 일군 실전형 창업가라는 점에서 수많은 젊은 창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파이어(FIRE) 운동을 밀레니얼 세대에 널리 확산시킨 아이콘으로 급부상했고 CNBC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백만장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의 글은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BBC, NPR, CNBC 등 400개 이상의 국제 언론 매체에 소개되며,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창업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출간한 『파이낸셜 프리덤』은 한국을 포함해 15개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부를 쌓을 수 있는 전략과 습관, 기술을 공유한 이 책은 ‘40세 자발적 은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제시했다.▶차례 1장. 기업가가 되는 것이 이보다 더 쉽고, 더 중요했던 적은 없었다 2장. 성공한 기업가들의 7가지 진실3장. 사업의 아이디어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4장. 기회 평가, 가격 책정, 그리고 첫 매출5장.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라6장. 기초 재무 관리7장. 사업의 단단한 뿌리, 커뮤니티와 고객 관리8장. 지속 가능한 현금 흐름 확보와 투자 극대화9장.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라10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전략에 집중하라11장. 인재 영입과 인센티브 12장. 언제든 사업을 매각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13장. 지주회사를 설립해 당신의 제국을 성장시켜라14장. 인수 기회를 잡을 안목을 키워라15장. 인수 거래는 신속하고 신중해야 한다16장. 당신이 찾는 모든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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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뇌는 왜 친구를 원하는가]
인간의 뇌는 타인과의 연결에는 보상을, 고립에는 벌을 주도록 진화했다!뇌는 왜 친구를 원하는가벤 라인 지음고현석 옮김더퀘스트 펴냄업무는 점점 개인화되고 있지만, 인간의 뇌는 여전히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전제로 작동한다. 유관해서 도서는 사회적 관계는 뇌의 건강과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입증한다. 특히, 사회적 고립이 스트레스 반응과 기억, 학습 능력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전문적인 진단은, 조직에서 관계와 상호작용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관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저자소개벤 라인 Ben Rein, PhD스탠퍼드대학교의 신경과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현재 마인드사이언스재단(Mind Science Foundation) 최고과학책임자(CSO), 스탠퍼드대학교 겸임 강사,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 캠퍼스 임상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인 박사는 10년 넘게 사회적 상호작용의 신경과학을 연구하는 데 주력해왔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유전적 기초, 뇌세포 간 연결이 사회적 행동을 조절하는 방식, 그리고 향정신성 약물인 MDMA가 개인 간의 공감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그의 깊이 있는 연구는 《Cell》, 《Molecular Psychiatry》, 《Trends in Neurosciences》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17편 이상의 논문으로 발표되었으며, 미국 국립보건원(NIH), 신경과학회(SfN), 시그마 엑스(Sigma Xi) 등으로부터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과학과 사회의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며 이 간극을 좁히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기는 그는, 연구실 밖에서도 100만 명이 넘는 소셜미디어 팔로워들에게 신경과학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의 연구와 활동은 《굿모닝 아메리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주요 방송과 언론에 소개되었고, 미국 국립과학·공학·의학아카데미와 신경과학회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연구 및 대중 메시지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책속으로신경과학자 나오미 아이젠버거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발한 실험을 했다. 학생들에게 3주 동안 매일 알약을 복용하게 했는데, 일부는 아세트아미노펜을 받고 나머지는 위약을 받았다. 물론 누가 어떤 약을 받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그 기간에 학생들은 매일 자신이 경험한 사회적 관계에서의 고통 정도를 기록했다. 놀랍게도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한 학생들은 관계와 상대에 대해 감정이 상하거나 상처받는 빈도가 더 낮았다고 보고했다. - 3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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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리더십 트리거]
리더가 되길 두려워하는 시대, 실행으로 답을 찾는 용기 있는 리더십 이야기리더십 트리거윤덕수 지음플랜비디자인 펴냄도서는 리더가 되길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특히, 도서는 리더십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행할 수 있다며 내 안에 잠든 리더를 깨우라고 강조한다.▶저자소개윤덕수 경영학박사저자는 리더십, 커리어 개발, 조직개발,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20년 이상 커리어를 쌓아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세일즈, 인재개발, 인사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생물학, 교육학, 경영학에 이르는 학제적 접근으로 통합적인 리더십 관점을 지녔다. 특히,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2024년부터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 박사와 협업하며, 그의 철학과 실용적인 리더십 기법을 전파하는 엠배서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성공한 리더(100 LEADER)’와 ‘잠재력 있는 젊은 리더(K-Leadership)’를 돕고자 드림랩스코리아를 설립,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리더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2022년 서강대학교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현재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리더십과 코칭 전공)에서 ‘팀 리더십’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학술 활동으로 대한리더십학회 정회원, 한국인사조직학회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자격으로 , , , 등 외국의 다양한 인증 프로그램의 트레이너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책속으로“비움의 미학” 가벼워야 멀리 갈 수 있습니다. 경험 많은 리더들은 리더십을 채우는 것보다 비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절제 속에서 본질에 집중하고, 비움을 통해 더 성숙해 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리더로서 버려야 할 것은 많겠지만, 저는 다섯 가지를 제안합니다. 완벽주의를 내려놓으세요. 지나친 자아Ego를 버리세요. 통제하려는 욕구를 내려놓으세요.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세요. 과거의 성공에 집착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세요. 비움의 미학은 더 중요한 것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론과 같습니다. _82-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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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패스트 러너]
변화에 강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패스트 러너한상만 지음청림출판 펴냄AI에 대체될 것인가, AI를 넘어설 것인가. 이런 질문이 수놓고 있는 세상에서 저자는 패스트 러너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패스트 러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상세히 짚어준다.▶저자소개한상만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학HRD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인적자원전문가PHR,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커리어코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25년 동안 사람들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일을 해왔으며, 지금은 인재개발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누가 빠르게 배우고 적응하는가”라는 질문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학습민첩성’에 집중하게 되었다. 《패스트 러너》에서는 국내외 연구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며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연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전략으로 구체화했다. 지은 책으로 《원 해빗》, 《자존감 혁명》(공저) 등이 있다.▶책속으로우리는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아는 것만으로 미래를 대비하기는 부족하다. 지식은 실천으로 완성되므로, 지식과 실천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실천에 필요한 의지력은 굳은 결심만으로 얻을 수 없다. 의지력은 좋은 습관으로 키울 수 있다. 의지력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대부분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온 상식적인 내용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고, 책 읽는 행동은 좋은 습관의 기본이다. 그렇다. 인생에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본에 충실하면 의지력을 키울 수 있고, 의지력은 강력한 실천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만든다._2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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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생각이 인생을 바꾼다”실패한 타자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자신을 증명해온 치열한 시간들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염경엽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실패한 선수에서 최고의 감독이 되기까지. 결국 자신을 증명한 저자는 야구라는 일터에서 어떤 전략, 계획, 태도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었는지를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다.▶저자소개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KBO 역대 12번째로 정규시즌 600승을 달성한 감독이자,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최초의 지도자다. 야구 명문 광주일고와 고려대를 거쳐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지만, 프로에서는 ‘수비만 잘하는 유격수’에 그쳤다.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 대수비 요원으로 뛰게 되었고, 통산 타율 1할 대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긴 채 10년 만에 유니폼을 벗었다. 야구선수로는 끝났다는 생각에 이민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고, 배수진을 치는 마음으로 제2의 야구 인생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 직원으로 입사해 매니저, 스카우트, 운영팀장을 거치며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드디어 수비코치가 되어 다시 유니폼을 입었지만 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LG 프런트로 자리를 옮겼다. 2009년 LG 수비코치로 현장에 복귀했고 3년 뒤 넥센으로 자리를 옮겨 작전∙주루코치로 활동하던 중 넥센 히어로즈 감독에 선임되었다. 44세의 젊은 나이, 지도자 경력도 짧았던 이 초보 감독은 만년 하위 팀이던 히어로즈를 부임 첫해 포스트시즌, 이듬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치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이때 붙은 별명이 ‘염갈량’이다. 넥센을 떠난 후 SK 와이번스 단장에 이어 감독으로 재임했다.LG 트윈스의 긴 암흑기 속 오명을 쓰고 팀을 떠나야 했던 과거도 있었다.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2023년, 그는 ‘우승 청부사’로서 다시 돌아왔고, 마침내 29년 만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치열하게 쌓아온 자신의 시간을 증명했다. 그리고 다시 2025 한국시리즈에서 승리하며, 역대 LG 트윈스 감독 최초로 두 번의 통합우승 달성이라는 새 역사를 써낸다.▶책속으로리더나 선수 개인의 노력만으로 팀을 강하게 만들 수는 없다. 팀의 중간 리더들, 특히 고참 선수들의 역할이 핵심적이다. LG는 김현수, 박해민, 박동원, 오지환, 임찬규와 같은 고참 선수들이 팀의 중심축이 되어 팀 문화를 단단하게 만들었고, 위기가 닥칠 때마다 이겨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고참 선수 다섯 명을 설득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나머지 오십 명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내가 직접 모든 선수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 중간 리더들이 나머지 선수들을 이끄는 것이다. 효과적인 리더십의 비결이다. _ ‘강팀의 비밀, 팀 케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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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정서적 연봉]
조직 문화에 값을 매기다일 잘하는 직원을 잡으려면 감정 급여를 챙겨라!정서적 연봉신재용 지음21세기북스 펴냄사람은 월급을 보며 입사하지만, 감정 때문에 퇴사한다. 그러면 당신 회사는 다니고 싶은 곳인가. 저자는 이런 본질적 질문을 던지며 왜 직원들의 정서적 연봉이 중요한지 풀어낸다.▶저자소개신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 전공 교수기업의 성과 평가와 보상 및 지배구조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2006년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미국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대학교 회계학과 교수로 4년간 일했다. 2016년부터 8년 동안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회계학회(AAA)에서 발간하는 관리회계분과 학술지 《Journal of Management Accounting Research》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The Accounting Review》, 《Contemporary Accounting Research》, 《Management Science》 등 세계적인 경영학 저널에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2010년 미국회계학회 관리회계분과에서 수여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회계학회-삼일회계법인 연구 분야 저명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기아 주식회사와 DL 이앤씨 주식회사의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장 및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22년 7월 저서 『공정한 보상』으로 매경 정진기 언론문화상 경영경제도서부문 대상을 수상, 2023년 10월 서울대학교 학술 연구교육상을 수상하였고 2024년 10월 ‘회계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삼성, SK, LG, 현대차, 롯데, 포스코, CJ, 현대백화점그룹, KB금융, 신한은행, 네이버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아산병원, 삼성병원, 서울대병원 등 다수의 비영리기관에서 강연 및 자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책속으로2023년도에는 어떤 회사들이 베스트 회사로 선정되었을까요? 흥미롭게도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의 계열사나 대기업은 별로 없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나 한국중부발전 같은 공공기관, 공기업도 포함되어 있고, 구글코리아, SAP코리아, 시높시스코리아, 퀄컴코리아 같은 글로벌 기업의 한국 자회사들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당근, 넥슨게임즈 같은 IT, 게임 회사들도 있고요. 얼핏 기업의 규모와 연봉 수준과는 큰 관계가 없어 보입니다.【139쪽_직원의 진짜 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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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시대 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기업은 인력을 줄이지만, 일을 외주화하지도 않는다200년간 이어온 무거운 문명의 종말 시대 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송길영 지음교보문고 펴냄거대함이 외면받는 시대, 가볍고 빠르게 적응하라그동안 ‘핵개인’과 ‘호명사회’라는 혁신적 키워드로 우리 사회 변화를 소개해온 저자가 세 번째 ‘시대예보’로 돌아왔다. 이번에 다루는 개념은 경량문명인데, 저자는 지금의 세상은 거대함이 사라지고 있고 그 빈자리를 부지런함과 거대함을 갖춘 인공지능이 대신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가볍고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과 개인만이 살아남는다고 제언한다.▶저자소개송길영 송길영은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이다.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 년간 해왔다. 개인들의 행동은 무리와의 상호작용과 환경의 적응으로부터 도출됨을 이해하고, 그 합의와 변천에 대해 알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저서로 《시대예보: 호명사회》(2024),《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2023), 《그냥 하지 말라》(2021),《상상하지 말라》(2015)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2012)가 있다.▶책속으로경량문명은 적은 수의 구성원이 증강되어 스스로 완결성을 가지는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지능화와 투명성으로 무장한 경량문명의 조직에서는 음영이 생길 수 없기에 모든 이들이 스스로의 결과를 공개하고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문제의식과 직업의식을 가진 소수가 자발적 의지로 극단의 효율성을 내는 문화로 진화하며 감시와 관리라는 중량문명의 시스템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됩니다.― 제3장 「경량조직의 법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