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 사는 것, 그것이 HRD의 목적

우리는 흔히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품위와 체면을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또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생활환경과 정신환경이 잘 갖추어져만 한다.
생명체가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생리적인 조건과 함께 심리적인 조건이 조화를 이루어야만 함은 당연한 이치다.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매슬로우는 사람의 욕구를 생존의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순으로 ‘욕구 5단계’를 주장했는데, 아무리 생리적인 만족과 물질적인 조건이 잘 갖춰졌다 하더라도 정신적인 만족은 충족되지 못한다고 했다.
맹자는 ‘사람이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고, 편안히 살면서 배움이 없으면 짐승과 별로 다르지 않다’ 하여 사람의 도(道)를 강조했다.
유교에서는 사람답게 살기위한 인생 실천덕목으로 다섯 가지 인륜(人倫)을 가르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