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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전환 속 개인의 역할과 과업 재설계
- 『월간HRD』 8월호에서 가장 집중해서 읽은 기사들은 AI와 관련한 것들이었다. HR 및 여러 직무를 수행하는 구성원과 AI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대부분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품고 있었다. 필자 또한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이제껏 쌓아온 경험과 경력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거나 AI에 의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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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 시대, 랩터 엔진이 알려준 HR 혁신의 조건
- 『월간HRD』 8월호를 읽으며 가장 유익했던 점은, AI라는 거대한 공통의 화두 앞에서 다른 기업 소속의 HR실무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낸 사례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운영을 통해 어떤배움을 얻고 있는지 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막연했던 AI 도입에 대해 다채로운 접근 방식을 확인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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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의 공감과 맥락 중심 AI 교육
- 전 직원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일하는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가.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어려운 이 질문을, 한국HRD협회가 개최한 제7회 「조직문화포럼」에서 Best Practice로 선정된 코스맥스는 ‘교육’으로 풀어가고 있다. Practice 발표를 펼친 배우리 코스맥스 인재개발팀 대리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체계 구축,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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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모빌리티의 AI 역량 내재화 전략
- ‘조직 구성원에게 AI 활용 능력을 어떻게 내재화시킬 것인가’는 HRD스탭들의 공통 고민이다. 관련해서 외부 전문 업체에 교육을 맡기는 대신, HRD스탭들이 AI 툴 활용법을 익힌 뒤 그 경험을 직접 교육 콘텐츠로 전환한 기업이 있다. 주인공은 한국HRD협회가 개최한 제7회 「조직문화포럼」에서 Best Practice로 소개된 카카오모빌리티였는데, 구.